미국 뉴욕주와 펜실베이니아주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영혼의 자양분을 얻다 | 교회 생활 실황 보도 3회

2025.11.16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오늘날,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죄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극도로 공허하고, 막막하고,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마음의 공허함에서 멀어지고 더 이상 헤매지 않을 수 있을까요? 미국 뉴욕주와 펜실베이니아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실제 체험을 통해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듣고,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새 시대의 교회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공급과 인도로 그들은 영혼의 자양분을 얻고, 더 이상 헤매지 않으며, 세상의 즐거움과 헛된 것을 좇지 않게 되었습니다.

00:10 앵커 멘트

04:38 펜실베이니아 기자 현장 취재

05:45 합창 ― 하나님 말씀 찬양 <온 땅에서 환호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네>

06:29 영화 <재난 속에서 주님을 만나다> 시청

13:35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봉독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18:13 뉴욕주 기자 현장 취재

19:15 Jah 형제 체험 간증

28:53 도리안 체험 간증

35:49 기자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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