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부탁을 받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에 대한 반성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38회

2026.8.20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남에게 부탁을 받으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늘 부탁을 할 때 그는 사역이 분명 바빠도 미안해서 거절하지 못했는데, 그러다 결국 자신의 주 본분을 지체시키게 됩니다. 남을 만족시키려다 자신의 본분을 지체시킨 그가 과연 좋은 사람일까요?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행위의 이면에는 어떤 패괴 성품이 숨겨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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