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제명되고 배운 공과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41회

2026.8.25

그녀는 17살 때부터 가족을 따라 주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에는 온 가족이 열심히 헌신했습니다. 그녀는 온 가족이 본분을 이행하며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모두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십여 년이 지난 후, 그녀는 아버지와 언니가 차례로 교회에서 제명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본질을 꿰뚫어 보지 못했던 그녀는 본분도 제쳐 둔 채 그들을 돕고 붙들어 주고 싶어 했고, 나아가 정에 휘둘려 가족을 교회에 남겨 두려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어떻게 가족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더 이상 정에 휘둘리지 않은 채 가족의 제명을 올바르게 대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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