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무골호인으로 살지 않겠어요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93회

2026.6.20

책임자가 여러 차례 실질적인 사역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도 그녀는 문제를 지적해 주고 싶었지만, 왜 입을 떼려다 말고 머뭇거렸을까요? 그 결과 교회 사역은 계속해서 방해를 받았고, 그녀는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게 됩니다. 과연 그녀는 나중에 자신의 패괴 성품의 굴레에서 벗어나 책임자의 문제를 폭로하고 교회 사역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더보기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공유

취소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