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기독교 목사 카를로스 길 단독 인터뷰 | 천국 복음 대화방 2회
카를로스 길은 기독교 목사로, 교회에서 20여 년간 주님을 섬기며 100명 가까운 신도들을 목양해 왔습니다. 2017년경, 그는 교회가 날로 황량해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신도들은 예배 시간에 졸면서 믿음이 식어 가고, 예배는 형식에 치우치고, 심지어 본인조차 설교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는 현 상황을 바꾸기 위해 신도들을 이끌고 성경 구절도 암송하고, 금식 기도도 하고, 여러 날 철야 기도까지 했지만, 시종일관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속으로 걱정과 고충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교회의 황량함을 직면한 그는 끊임없이 기도하며 답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한 편의 영화를 보게 되었고, 그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02:18 신앙의 길과 목회 체험
04:17 교회의 황량한 현주소와 부흥을 위한 노력
07:04 교회가 황량해진 원인과 인생의 전환점
30:09 지위와 책임 사이에서의 선택
42:27 영적 생명의 변화와 수확
58:16 복음을 전하면서 얻은 견문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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