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고 친절한 것이 처신의 원칙인가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63회

2026.10.3

어릴 때부터 ‘상냥하고 친절한 것’과 ‘가까이하기 쉬운 것’이라는 사상 관점에 영향을 받아 그녀는 누구와 어울리든 미움을 사는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본분을 이행하면서 문제가 있는 것을 봤을 때에도 일깨워 주거나 지적하지 않고 오히려 계속 위로하고 격려하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 사역을 지체시키게 되었죠. 그러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그녀는 되돌아보기 시작했고, 자신이 지켜 왔던 전통 사상에 대해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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