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영화 <고찰> (예고편)

2026.2.16

류무전 자매를 비롯한 몇몇 가정 교회 신도들은 재난이 갈수록 커지는 것을 보며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면 재난에 떨어질 것임을 예감하고는 간절히 주님을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목사가 주님께서 대재난이 끝난 후에 구름 타고 강림하신다고 말하자 그들은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새로운 빛 비춤을 주어 그들은 인터넷으로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이 있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뜻밖에도 그들은 구하며 알아보는 과정에서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었고, 진리의 성령께서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몰라 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는데, 마침내 재난 속에서 주님을 맞이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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