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이행할 때 올바른 마음가짐은 너무나 중요하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89회

2026.6.15

책임자가 된 후, 그녀는 업무량이 많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보고 육을 위해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쉬운 본분을 이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순조롭게 직무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본분을 이행하면서 일부러 미루고, 감당할 수 없는 척하다가 결국 사역을 지체시키고 맙니다. 그때서야 그녀는 자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진리를 구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그녀는 본분을 이행할 때 쉬운 것을 고르고 어려운 것은 두려워하며 고의로 본분을 미룬 자신의 행위의 성질과 결과를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성실하게 본분을 이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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