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을 누린 결과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671회

2026.10.24

책임자로 있었을 때 주인공은 안일함을 탐하고/편안함을 누리고, 신경 쓰는 것을 싫어해 본분을 이행할 때 요령을 피웠습니다. 난이도가 높고 복잡한 사역을 만나면 협력하는 자매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그저 쉽고 간단한 사역만 했습니다. 그러다 교체되고 나서야 비로소 진리를 구해 자신을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녀는 자신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게 되었을까요? 또 자신의 패괴 성품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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