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31
창조주의 권세에 복종하여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하다 한 사람의 탄생은 외로운 영혼이 이 세상에 와서 인생을 경험하는 출발점이자 창조주의 설계에 따라 창조주의 권능을 경험하는 시발점이 된다. 이는 당연히 한 사람 또는 한 영혼이 창조주의 주재와 권능을...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해야만 가장 적합하고,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가장 자격이 있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심판한다면 여러 면에서 빈틈없이 할 수 없고 사람이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영은 사람과 직접 대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더 또렷하게 보여 줄 수도 없다.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물리칠 수 있다. 똑같이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이지만,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가 본래 거룩하고 남다르다는 것을 상징하는 표지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심판할 자격과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진리와 공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다. 반면, 진리와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하나님의 영이 이 사역을 한다면 그것은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영은 본래 육체를 지닌 존재보다 위대하며, 하나님의 영은 본래 거룩하고 육체를 능가한다. 영이 직접 이 사역을 하면 사람의 모든 패역을 심판할 수 없고, 사람의 모든 불의를 드러낼 수도 없다. 심판 사역도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을 통해 행하는 것인데, 사람은 본래 영에 대해 관념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영이 사람의 불의를 더 잘 드러낼 수는 없고, 더욱이 사람의 불의를 확실히 들추어낼 수도 없다. 성육신 하나님은 그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원수이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대적을 심판함으로써 인류의 패역을 모두 들추어낸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보다 더 뚜렷한 성과를 낸다. 그러므로 인류 전체를 심판하는 사역은 영이 직접 하지 않고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며, 사람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에 대해 대적하다가 순종하고, 핍박하다가 받아들이고, 관념을 갖고 있다가 알게 되고, 저버리다가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 성과다. 사람은 모두 그의 심판을 통해서만 구원받게 되고,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통해서만 차츰 그를 알게 된다. 또 대적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정복되고, 그의 형벌을 받는 과정에서 그에게 생명의 공급을 받게 된다. 이 모든 사역은 하나님이 영의 신분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하는 사역은 가장 큰 사역이자 가장 심오한 사역이다. 세 단계 사역의 핵심이 바로 이 두 단계 성육신 사역에 있다. 성육신하여 사역할 때는 장애물이 너무 많다. 사람이 매우 심하게 패괴된 데다, 특히 말세에 이 사람들에게 하는 사역이 더욱 힘들고 외부 환경이 열악하며 각 부류 사람들의 자질도 몹시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역이 끝날 때는 상응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고, 그 성과는 조금의 부족함도 없을 것이다. 이것이 육신으로 사역한 성과로, 이 성과는 영이 하는 사역보다 더 설득력이 있다. 세 단계 사역은 육신 중에서 끝나며, 또 반드시 성육신 하나님이 끝내야 한다.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사역은 모두 육신으로 해야 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것도 반드시 육신이 친히 해야 한다. 모든 인류가 육신의 하나님은 사람과 무관한 것 같다고 느끼지만 사실 이 육신은 인류 전체의 운명, 그리고 생존과 관계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1. 하나님 성육신 사역은 가장 큰 사역이라. 하나님 성육신 사역은 가장 심오한 사역이라. 하나님의 3단계 사역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두 단계 성육신 성육신의 사역이니라. 가장 중요한 사역 육신으로 해야 하며 인류 구원도 육신으로 친히 해야 하심이라. 비록 사람과 무관해 보여도 결정적인 사역 하는 이 육신이 모든 인류의 운명과 생존에 관계됨이라.
2. 사람의 패괴, 열악한 환경, 사람의 부족한 자질, 성육신의 사역을 가로막는 이 장애물들로 말세의 사역은 더욱더 어렵지만 이 사역 끝날 때 상응하는 결과 나타나리. 가장 중요한 사역 육신으로 해야 하며 인류 구원도 육신으로 친히 해야 하심이라. 비록 사람과 무관해 보여도 결정적인 사역 하는 이 육신이 모든 인류의 운명과 생존에 관계됨이라.
3. 하나님 사역은 온전한 효과를 얻으리. 조금의 차이도 없이 이루리라. 이는 육신 통한 사역의 효과, 영의 사역보다 설득력 크니라. 3단계 사역은 육신 중에서 종결되리라. 3단계 사역은 성육신이 종결하셔야 하리. 가장 중요한 사역 육신으로 해야 하며 인류 구원도 육신으로 친히 해야 하심이라. 비록 사람과 무관해 보여도 결정적인 사역 하는 이 육신이 모든 인류의 운명과 생존에 관계됨이라.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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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권세에 복종하여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하다 한 사람의 탄생은 외로운 영혼이 이 세상에 와서 인생을 경험하는 출발점이자 창조주의 설계에 따라 창조주의 권능을 경험하는 시발점이 된다. 이는 당연히 한 사람 또는 한 영혼이 창조주의 주재와 권능을...
처음에 하나님은 안식 가운데 있었다. 그때 땅에는 인류도 만물도 없었으며, 하나님은 그 어떤 사역도 행하지 않았다. 인류가 생겨나고 또 패괴된 뒤에야 하나님은 경영 사역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더 이상 안식하지 않고 인류 가운데서 바쁜 나날을...
너는 지금 왜 나를 믿어야 하는지 진정으로 알고 있느냐? 너는 내가 사역하는 목적과 의미를 진정으로 알고 있느냐? 너는 진정 너의 본분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너는 진정 나의 증거가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네가 나를 믿기만 할 뿐, 네게서 나의...
성령의 역사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나 사탄의 역사는 퇴보적이고 소극적이다. 또한, 사탄의 역사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게 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게 하며, 노래하고 싶지도 않고, 본분을 이행하는 적극성도 없어지게 한다.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