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80
(요 21:16~17)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가 인류를 정복하는 이유는 사람이 내게 지음 받고 또한 내가 창조한 그 모든 풍성한 것들을 누렸음에도 나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나를 마음에 두지 않고 삶의 짐으로 여기고 있다. 심지어 사람은 분명히 나를 보았으면서도 저버리고, 온갖 수단으로 나를 ‘물리치려고’ 한다. 사람은 내가 진지하게 대하거나 엄격하게 요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은 이를 새롭게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싫증을 낸다. 그렇기에 내 사역은 나를 먹고 마시고 누리면서도 나를 알지 못하는 인류를 쳐부숴 철저히 물리친 뒤, 나의 사자들, 나의 영광과 더불어 내 처소로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의 행실이 이미 오래전에 내 마음을 만신창이로 만들었고, 내 사역도 깨뜨렸기 때문에 나는 악한 자가 빼앗아 간 영광을 되찾아 기쁜 마음으로 떠날 것이다. 그리고 더는 사람의 삶에 관여하지 않고 인류가 계속 자신의 ‘삶’을 살면서 ‘안거낙업’하며, ‘자신의 농토를 경작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내 영광을 악한 자의 손에서 완전히 빼앗아 올 것이다. 창세 때 사람에게 주었던 영광을 모조리 거두어 다시는 땅의 인류에게 베풀지 않을 것이다. 이는 사람이 내 영광을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내 영광을 사탄의 모습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가 오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내 영광의 날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또한 내 형벌을 달갑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더욱이 나의 영광을 내게 돌려주려 하지도 않으며, 악한 자의 독소를 버리려 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나의 영광이 인류를 떠났을 때 인류가 얼마나 큰 어둠에 빠지게 될지 모르고, 나의 날이 전 인류에게 임했을 때 인류의 날이 노아의 날보다 훨씬 지내기 어려울 거라는 사실도 모른 채, 여전히 이렇게 나를 기만하며, 만면에 웃음을 띠고 있다. 내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을 때 이스라엘이 얼마나 캄캄했는지, 동이 틀 때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웠는지 망각했기 때문이다. 해가 다시 숨고 어둠이 다가오면 사람은 다시 어둠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너희는 내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마주한 고난의 날이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다는 것을 잊었느냐? 지금은 너희가 나의 영광을 보는 때이며, 또한 나와 더불어 영광의 날을 함께 보내는 때이다. 그러나 내 영광이 이 더러운 땅을 떠날 때, 사람은 어둠 속에서 슬피 울 것이다. 지금은 내가 사역하는 영광의 날이고, 또한 인류에게 고난을 면케 해 주는 날이다. 나는 사람과 함께 고난과 고통의 날을 보내지 않으며, 오직 인류를 철저히 정복하고 인류의 악한 자를 완전히 쳐부수기만 하기 때문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I
People don’t treasure God’s coming, nor do they prize the day of His glory. They’re not glad to receive His chastisement, not willing to return His glory to Him. They’re not willing to cast off the evil one’s poison. Humanity continues trying to deceive God, still wearing happy faces, bright smiles, like the past, unaware that deep gloom will descend upon man after God’s glory departs from them. They’re unaware that when God’s day comes to all mankind, it will be worse for them than for the people of Noah’s day. Man does not know how dark Israel became when God’s glory departed from it. At dawn, man forgets how dark the night was, how difficult it was to get through. When the sun again retreats and darkness descends, man will again lament and gnash his teeth in the darkness.
II
Have you forgotten, when God’s glory departed from Israel, how hard it was for the Israelites to endure those suffering days? Now is the time when you see God’s glory, and it’s also the time when you share the day of His glory. Man will lament amid the darkness when God’s glory leaves the filthy land. Now is the day of God’s glory when God does His work, and it’s the day when He exempts man from suffering, for He won’t share the times of torment and tribulation with them. God wants only to conquer mankind completely, and to completely defeat the evil one of man. Man does not know how dark Israel became when God’s glory departed from it. At dawn, man forgets how dark the night was, how difficult it was to get through. When the sun again retreats and darkness descends, man will again lament and gnash his teeth in the darkness.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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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1:16~17)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은혜시대에 예수가 했던 사역에서, 너는 하나님의 또 다른 측면의 소유와 어떠함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소유와 어떠함은 모두 육신을 통해 나타나며, 또한 인성을 통해 사람이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인자에게서 하나님이 육신에 거하며 인성을...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얼마 안 되는 지식과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가늠했기 때문이 아니냐? 그들은 체험이 얄팍하면서도 천성이 교만하고 방종하여 성령의...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