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604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다 사탄이 위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특히 외식에 능해서 내 앞에서는 더없이 공손하게 머리를 조아리고 허리를 굽히는데, 꼭 마치 능글맞은 개...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다면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사라지고 과거의 이상(異象), 사랑, 의지도 사라질 것이다. 네가 예전에는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는 것을 마땅한 일이라고 여겼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수치스러워할 뿐만 아니라 수없이 불평을 늘어놓는다면, 이는 사탄의 역사이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 사람의 모습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얼른 기도하고 얼른 돌려세워야 한다. 그러면 사탄이 공격할 때 네가 보호받을 수 있다. 사람은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지기 가장 쉽다. 너는 연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겠느냐? 의지를 북돋워 하나님 앞에 네 마음을 내놓고 마지막 남은 시간을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 계속 진리를 실천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구해야 하며 자발적으로 교통하기를 찾고 구해야 한다. 이럴 때, 네가 수동적으로 대응할수록 더 쉽게 소극적이 되고 더 쉽게 후퇴하게 된다.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 비록 잘하지 못하더라도 네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고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한다면,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잘했다고 하든 못했다고 하든, 어쨌든 네 마음은 옳은 것이며 독선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하나님을 위해 그렇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너를 오해할 때 너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이 저를 너그럽게 용서해 주거나 잘 대해 주길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이 저를 이해해 주거나 지지해 주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는 오로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고 마음이 안정되며 양심이 평안하기만을 바라옵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칭찬하고 높여 주기를 바라지 않으며 제가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릴 수 있기만을 마음속으로 바라옵니다. 제가 가진 능력을 모두 쏟아부어 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제가 어리석고 자질이 부족하고 눈멀었지만 저는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있습니다. 제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네 마음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우러나와 마음이 많이 편해질 것이다. 이것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체험하는 중에 두 번 실패하고 한 번 성공할 수도 있고, 다섯 번 실패하고 두 번 성공할 수도 있다. 이렇게 체험하다 보면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볼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할 수 있다. 너에게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치면 조심하고 조신하게 행동해야 하며 기도에 힘써야 한다. 그리하여 그 일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기도의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너는 한 번 성공해서 마음에 기쁨이 생기고, 또 기도해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성령의 함께함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네게 그렇게 역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네가 이런 실천을 통해 체험하는 가운데 길이 생기게 된다.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함께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이 임했을 때 진리를 실천한다면 비록 네 마음은 조금 괴롭겠지만 지나고 난 뒤에는 성령이 너와 동행할 것이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때 힘이 생기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할 때 양심에 참소를 받지 않고 평안하게 된다. 그러면 너는 네가 한 것을 내놓고 보여 줄 수 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네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가 있고 다른 사람의 통제를 받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말씀을 실천한 것이 성과를 거두었음을 말해 준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중에서
I
How should man love God during refinement? Accept it with the resolve to love Him. During this time you’re tormented inside. It will feel like twisting in your heart is a knife. But you’re willing to satisfy God with your love, and you do not want to care for the flesh. It’s what is meant by practicing the love of God. This is the practice during refinement. With love for God as a foundation, through refinement you’ll get closer to God, and you will be more intimate with Him.
II
You hurt inside, your pain’s become intense, yet you’re still willing to come before God and pray: “Oh God, I cannot leave You. There’s darkness in me, but I wish to satisfy You, it is true. Oh, God, I believe You know my heart. May You put into me more of Your love.” This is the practice during refinement. With love for God as a foundation, through refinement you’ll get closer to God, and you will be more intimate with Him.
III
In harsh refinement, man is prey to Satan’s powers. So how should you love God at a time such as this? Summon your will, lay your heart before God, devote the rest of your life to Him. No matter how He may choose to refine you, practice truth to please God’s heart, seek God and fellowship. When you serve your function, you may not do it well, but it’s all you can do, it’s all from love for God. No matter how people think, your intentions are correct, you are not self-righteous, for you act in behalf of God. This is the practice during refinement. With love for God as a foundation, through refinement you’ll get closer to God, and you will be more intimate with Him.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다 사탄이 위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특히 외식에 능해서 내 앞에서는 더없이 공손하게 머리를 조아리고 허리를 굽히는데, 꼭 마치 능글맞은 개...
밝은 달이 떠오를 때 조용한 밤은 순식간에 깨진다. 달이 꽉 차오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기분에 취한 모든 사람은 달빛 아래 조용히 앉아 달빛에 비친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한다. 과거를 회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시작이다 방금 누가 “저희는 하나님에 대해 욥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데 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까요?”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선 전에도 살짝 언급한 적이 있다. 그렇지? 사실 우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걸음을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다. 글귀나 이치만을 고집스레 지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