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교 관념 폭로 | 발췌문 292
새로운 앎은 낡은 관념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생기지만, 낡은 앎이 꼭 낡은 관념인 것은 아니다. 관념이란 사람이 혼자 상상하는,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을 말한다. 낡은 앎이 옛 시대에서도 이미 뒤처진 데다 사람이 새로운 사역에 들어가는 것을...
사람으로서 다해야 할 많은 본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마땅히 지키고 반드시 행해야 할 것이다. 성령이 해야 할 것은 성령이 하면 된다. 사람은 간섭할 수 없다. 사람이 행해야 할 것은 성령과는 무관하게 사람이 지켜야 한다. 이것은 완전히 사람이 해야 할 것이므로, 구약에서 율법을 지키듯 마땅히 계명으로 삼아 지켜야 한다. 지금이 율법시대는 아닐지라도, 율법시대의 말씀과 유사한 수많은 말씀은 그대로 지켜야 한다. 성령의 감동에만 기대어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실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도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분수를 지켜야지 방자하게 굴어서는 안 된다. 말할 때는 분수를 지키고, 일을 하거나 말할 때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안배에 따라야 한다. 마땅히 하나님의 증거를 경외해야 하며,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어투와 그 말씀의 목적을 흉내 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에게 노골적으로 대적해서도 안 된다.’ 등이 있다. 이런 것들은 각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것들이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에서나 특별히 율법과 유사한 수많은 규례를 정하여 사람들에게 지키게 하였다. 그리고 이런 규례를 통해 사람의 성품을 통제해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찾아낸다. 예를 들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구약시대의 말씀은 오늘날에는 통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당시 사람들의 겉으로 드러나는 성품을 어느 정도 통제함으로써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진실한 마음을 드러내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당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상징이기도 하였다. 지금이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지켜야 할 규례는 여전히 많으며, 지난날의 규례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더 적합한 실행법이 많이 있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성령 역사와 관계되지 않고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은혜시대에 율법시대의 수많은 규례들이 폐지된 까닭은 그런 율법들이 당시의 사역에 크게 효과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존 규례가 폐지된 후, 당시의 상황에 맞는 수많은 실행법이 정해졌는데, 오늘날에 와서는 규례들이 되었다. 이 규례들은 오늘날의 하나님이 오자마자 폐하였으므로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는 또한 오늘날의 사역에 알맞은 수많은 계명을 정했는데, 그것은 규례가 아니라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오늘날에 적용되는 것이지만 훗날에는 규례가 될 수도 있다. 종합하자면, 오늘날의 사역에 효과가 있는 것이라면 너는 마땅히 지켜야 한다. 훗날에 어떻게 되든, 오늘날 하는 것은 오늘날을 위한 것이다. 앞으로 지켜야 할 더욱 좋은 실행 방식들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오늘날 지켜야 할 것을 마땅히 지켜야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게 된다. 오늘날,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즉, 네 눈앞에 계시는 하나님을 기만하거나 진실을 숨겨서는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음탕하고 망령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온갖 감언이설로 눈앞의 하나님의 신임을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하며, 반항과 대적은 물론, 반박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말며, 악인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너의 입과 혀를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이 정해 준 범위를 벗어나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교만하게 말해 하나님께 혐오받지 않도록 너의 발걸음을 경계해야 한다. 남이 너를 비웃지 않고 마귀가 너를 조롱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제멋대로 전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오늘날 행하는 모든 사역에 순종해야 한다. 모른다 할지라도 판단해서는 안 되며, 단지 구하면서 교제해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고유한 지위를 넘어서서는 안 되며, 오직 사람의 위치에서 오늘날의 하나님을 섬겨야지, 가르치려 들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릇된 것이다.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자리에는 그 누구도 서서는 안 되며, 말하거나 행하거나 생각할 때는 모두 사람의 위치에 서야 한다. 이것은 사람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직책이니 그 누구도 바꿀 수 없고, 행정을 거스르는 일이니 그 누구도 잊어서는 안 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새 시대의 계명> 중에서
지금이 율법시대는 아니지만 그때처럼 지켜야 할 말씀 있으니 이는 성령의 감동에만 기대지 않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말씀이라.
1. 실제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하지 말라. 하나님 앞에서 네 분수 지키고 그의 증거 경외하라. 그의 말씀과 사역 등한시하지 말라. 그의 어투와 말씀의 목적 흉내 내지 말라. 그가 증거한 사람을 노골적으로 대적지 말라. 말과 행동 조심하며 그가 증거한 사람의 안배를 따르라. 사람은 가장 중요한 다음 계명 지키라. 네 눈앞의 하나님을 기만하거나 진실을 숨기지 말라. 그 앞에서 음탕하고 망령된 말을 삼가라. 감언이설로 그의 신임 얻으려 하지 말라. 그 앞에서 방자히 굴지 말라. 모든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에 반항, 대적, 반박하지 말라.
2. 하나님 말씀 마음대로 해석지 말고 악인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입을 조심하라. 하나님 위치에서 교만한 말을 해 그의 혐오 사지 않도록 그가 정해 준 경계를 지키며 발걸음 조심하라. 사람들과 마귀의 조롱 받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 네 멋대로 전하지 말라. 그의 사역 이해 못 해도 판단치 말고 순종하라. 그저 진리를 구하고 교제하라. 하나님의 고유한 지위를 넘어서지 말라. 오늘날의 하나님을 감히 가르치려 들지 말라.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자리에 서지 말라. 사람의 위치에서 말하고 행하고 생각하라. 이는 사람의 직책, 바꿀 수 없음이라. 이는 행정을 거스르는 일이니 기억하라.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새 시대의 계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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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양의 비유 (마 18:12~14)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