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추구해야 할 것>
2026.3.11
1
베드로가 추구한 것은 모두 하나님의 뜻에 맞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설사 고통받고 화를 입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자 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있어 최고의 추구다. 바울이 추구한 것에는 자신의 육체와 관념, 자신의 타산과 의도가 섞여 있었다. 그는 기준에 맞는 피조물이 전혀 아니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자 구한 사람도 아니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대로 따르고자 했다. 비록 베드로가 한 사역이 크지는 않지만, 그가 추구한 마음가짐과 걸어온 길은 옳은 것이었다. 그는 사람을 많이 얻지는 못했지만 진리의 도를 추구할 수 있었다. 바로 이런 까닭에 그가 기준에 맞는 피조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2
베드로와 바울이 지닌 본질의 차이를 통해, 너는 마땅히 생명을 추구하지 않으면 모두 헛수고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패괴 성품을 벗어 버려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자 해야 하고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이상, 너는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하고, 개인적인 선택과 요구가 없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해야 한다. 너는 지음 받은 사람인 이상 너를 지은 창조주께 순종해야 한다. 너는 원래부터 너 자신을 주관할 수 없고, 너의 운명을 지배할 본능도 없기 때문이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이상 성결해지고 변화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기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