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에는 높고 낮음이나 귀천이 없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60회

2026.5.1

그녀는 오랫동안 리더 본분을 이행하면서 형제자매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왔고, 그로 인해 커다란 기쁨과 만족을 느껴 왔습니다. 그러다 사역의 필요로 그녀에게 접대 본분이 맡겨졌지만, 이 본분을 이행하면 지위가 낮아 보이고 사람들에게 무시당할 것 같다는 생각에 순종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는 고통과 억압 속에서 지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진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본분에는 높고 낮음이나 귀천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순종하게 되면서 본분을 제대로 이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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