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비밀>명장면(2)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2068 |2016.8.16

많은 목사들은 신앙생활을 한 시간도 길고, 고난을 받으며 주의 일을 해왔고, 주가 오시는 날을 깨어 기다리고 있으니 주님이 오신다면 누구보다 먼저 계시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실제와 부합할까요?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면 꼭 사람에게 먼저 계시를 주셔야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새 사역을 자세히 살피거나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멸시하는 태도를 취하며 하나님의 계시와 인도만 기다린다. 이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알림:본 영상물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내용이므로 청중이나 관중 또는 제3자로부터 어떤 명목으로든지 반대급부를 받지 않습니다. 자유자재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이나 단체를 불문하고 저희 교회의 허락없이 본 영상물을 유통, 사용, 편집, 왜곡하실 경우 책임을 지게 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영상에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이 있을 경우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저작자의 이름과 저작물의 제목, 출처등을 명시하겠습니다.]

펴기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공유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