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쓴 사람은 의심하지 마라’가 가져올 결과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432회

2026.5.23

주인공은 소니아 자매가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본분을 이행한다고 생각해 그녀를 유달리 신뢰합니다. 그래서 그녀의 사역을 검토하거나 감독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파트너 자매가 소니아 자매의 본분상 문제점을 알려 준 후에야 비로소 문제를 인지하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사역에 손실을 입힌 뒤였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이 실질적인 사역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책감과 자책감을 느낍니다. 그녀는 진리를 구하며 자신의 문제에 대해 어떤 깨달음을 얻었을까요? 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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