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된 위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08회
2026.1.16
류이(劉意)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 경찰에게 두 차례 붙잡혔었습니다. 첫 번째 체포 당시, 경찰은 교회 자금과 리더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그녀를 수차례 잔인하게 구타하고 고문했습니다. 그로 인해 그녀의 얼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졌고, 발가락은 짓밟혀 피범벅이 되었으며, 경찰로부터 모욕까지 당했습니다. 두 번째로 체포되었을 때는 세뇌 기지로 끌려갔는데, 경찰은 그녀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는 보증서에 서명할 것을 강요했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영상들을 끊임없이 틀어 놓고 강제로 세뇌시켰습니다. 또한 기마자세를 시키고 7일 밤낮으로 잠을 재우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눈에 담배 연기를 쐬게 하는 등 가혹한 고문을 가했습니다. 그녀는 고문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이러한 거듭된 위기 속에서 그녀는 어떻게 굳게 설 수 있었을까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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