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에는 지위의 높고 낮음이 없다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428회

2026.6.6

그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남존여비’,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사상의 영향을 받아 요리하고 빨래하는 것은 여자의 몫이며, 남자가 이런 일을 하면 품위가 떨어지고 체면이 깎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후, 교회에서 그에게 섬김 본분을 안배해 주자 그는 내키지 않아 하며 대충 건성으로 이행합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는 자신의 잘못된 사상 관점을 인식하게 되고, 점차 남성 우월주의의 구속과 통제를 벗어나 진리 원칙에 따라 본분을 이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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