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욥의 믿음과 순종은 시련 가운데서 승화되었다>
202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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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두 차례의 시련 속에서 굳게 섰으며, 실제로 완전함과 올바름을 살아 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그의 생존 법칙의 범위 역시 확장될 수 있었다. 그 두 번의 시련을 겪은 후, 욥의 인생 경험은 더욱 풍부해졌다. 이 ‘경험’으로 인해 그는 더 성숙하고 원숙해졌으며, 더 강인해지고 더 믿음이 생겼다. 또한 그는 자신이 지킨 순전함의 정확성과 가치를 더 확신하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준 시련으로 인해 욥은 사람을 염려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깨닫고 느끼게 되었으며, 하나님 사랑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었다. 그때부터 하나님에 대한 욥의 경외심에는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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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준 시련은 욥을 천 리 밖으로 밀어내기는커녕 오히려 그의 마음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했다. 욥이 받은 육체의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여호와 하나님의 보살핌을 느낀 욥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다. 그 모습은 그가 일찍이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이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된 것이었다. 욥의 그 자연스러운 발현은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에서 비롯되었다. 다시 말해, 욥은 자신을 미워했고, 하나님이 고통받는 것을 차마 볼 수도, 견딜 수도 없었기에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이 자기 자신을 잊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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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욥은 오랜 세월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사모하고 그리워하던 데서 하나님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경지로 자신을 승화시켰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 순종과 경외심을 헤아림과 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욥은 자신이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상처 주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신의 어떤 모습도 용납하지 않았다. 또한, 자신이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괴롭게 하거나 가슴 아프게 하거나 심지어 불쾌하게 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눈에 그의 믿음과 순종,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은 하나님께 완전한 만족과 기쁨을 드릴 수 있었다. 그때의 욥은 하나님이 기대했던 완전함에 이르렀으며, 하나님 눈에 명실공히 ‘완전하고 올바른’ 사람이 되었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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