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434)

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434)

0 |2020.10.15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 가려면 먼저 하나님이 실제의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실제로 육신을 입고 나타난 것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실제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이 모두 실제임을 알아야 실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야 너의 생명이 자랄 수 있다. 실제에 대해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수 없고, 관념에 빠진 채 상상 속에서 살아가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한다. 실제에 대해 알면 알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진다. 반면, 막연한 것과 이치를 추구할수록 하나님과는 멀어지며,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기가 더 힘들고 어렵게 느껴져 진입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고 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먼저 실제를 알고,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다시 말해, 무엇보다 먼저 성령이 너를 어떻게 실질적으로 깨우치고 인도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성령이 사람에게 행하는 실제 역사를 진실로 알게 된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지금 모든 것은 실제에 근거하여 이야기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언제나 가장 실제적이고, 사람이 충분히 알 수 있으며, 체험하고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것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체험하는 과정에서 늘 편차가 생기고 힘겹게 느껴진다. 이는 전부 사람의 관념으로 초래된 것이다. 사람은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을 파악할 수 없고 실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늘 소극적이 되고, 하나님의 요구에 이르지 못한 채 멀리서 바라만 보며, 하나님의 말씀이 실로 좋다고만 생각할 뿐 진입하는 길은 찾지 못한다. 성령 역사에는 원칙이 있다. 바로 사람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이다. 성령은 사람이 능동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역사하며, 깨우침과 빛 비춤을 준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행하는 것도 아니다. 둘 중 하나라도 없어선 안 된다. 사람이 협력하고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에 다가갈수록 성령도 더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만들어지며, 하나님 말씀의 본질에 대한 인식도 생겨난다. 이렇게 조금씩 체험해 가다 보면 최종적으로 완전한 사람이 만들어진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은 관념적으로 하나님이 전능하며,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기도도 하지 않은 채 무작정 성령의 감동만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순수하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내가 협력하는 만큼 사역하셔. 하나님이 내게 역사하셔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는 내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달려 있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온 힘을 다해 찾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해. 이건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야.’라고 생각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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