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진리를 깨달았다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발췌문 422)

0 |2020.9.18

하나님이 말씀하고 사역하는 것은 모두 너희의 성품 변화를 위한 것이다. 그의 목적은 너희가 깨닫거나 인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다지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대부분이 인간적인 언어로 이뤄져 있으며, 매우 명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어떤 것들을 깨닫고, 무엇을 실행하라고 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이해 능력이 있는 정상인이라면 갖춰져 있어야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하나님이 하는 말씀은 더욱 분명하고 명확하다.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많은 일이나 사람의 각종 상태까지도 하나님은 다 짚어 내며, 밝은 달과 같이 구석구석 다 말씀한다. 그러므로 지금 이때, 사람은 많은 문제들을 다 깨닫고 이해했으니 이제 실행하는 일만 남았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은 각 측면의 진리를 세부적으로 체험하고 상세히 탐색하며 찾아야지, 더는 가만히 앉아서 누가 떠먹여 주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이대로 계속 나아가다가는 공짜 밥만 빌어먹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므로 결국에는 도태되고 만다. 90년대의 베드로의 품격을 갖춘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은 너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 속에서 참된 진입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하나님과의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더 많고 큰 깨우침을 얻고, 자신의 생명에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만약 너희가 하나님의 수많은 말씀을 보고도 그 말씀을 글귀상으로만 이해할 뿐, 실제 체험 속에서 경험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 없으며, 너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 아니라 죽은 글귀만 될 뿐이다. 네가 죽은 글귀만을 붙잡고 있다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본질을 종잡을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만약 네가 실제 체험으로 경험한다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영적인 뜻이 너에게 활짝 열릴 것이다. 오직 체험으로만 수많은 진리의 영적인 뜻을 찾아낼 수 있고, 체험으로만 하나님 말씀의 비밀을 풀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무리 명확하게 말씀하더라도 네게는 그저 공허한 글귀나 도리에 불과하며, 너의 종교 규례가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바리새인의 작태가 아니겠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너희에게 실제가 되겠지만, 실행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는 셋째 하늘에서 온 전설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사실상,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과정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과정이자, 하나님께 얻어지는 과정이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이해하고 체험하고 살아 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실제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어 영생을 얻을 생각만 하고 오히려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지 않는다면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것은 잔치에 가서 잔칫상에 어떤 맛난 음식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마음속에 담아 두기만 할 뿐, 직접 맛보지는 않는 것과 같다. 그러니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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