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예수를 본받으라>
2026.4.22
1
예수가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고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인 계획이나 안배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렸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경륜을 중심으로 늘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고 그의 뜻을 구하였다. 그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만일 당신의 뜻이라면 이루소서. 제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계획대로 하소서. 사람이 연약하긴 하나 당신께서 어찌 그것까지 헤아리시나이까? 당신 손안의 개미와도 같은 사람이 어찌 당신의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겠나이까? 저의 마음은 오직 당신의 뜻을 이루기 원하오니, 원컨대 당신의 뜻에 따라 제게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소서.”
2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가슴이 칼에 베이는 듯 아프고 괴로웠으나 마음속에는 일말의 후회도 없었다. 그는 줄곧 어떤 큰 힘에 이끌려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될 곳으로 나아갔다. 마침내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수하고, 모든 죽음과 음부의 속박에서 벗어났다. 죽음과 지옥, 음부는 그의 앞에서 위력을 잃었고 그에 의해 정복되었다.
3
그는 33년의 생애 동안, 언제나 하나님의 당시 사역에 맞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개인의 득과 실을 따지지 않고 항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생각했다. 그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무거운 짐을 그의 어깨에 올려놓고 완수하게 한 것이다. 그는 그 중책을 완수할 자격과 권리가 있었다.
4
그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위해 수많은 고통과 사탄의 시험을 받았지만, 낙담한 적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를 믿고 사랑하였기에 그렇게 큰 중책을 그에게 맡겼던 것이다. 너희도 만약 예수처럼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며 너희의 육을 저버릴 수 있다면, 하나님은 그의 중책을 너희에게 맡겨 너희가 하나님을 섬기는 조건에 이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만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이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는 자이며,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고 단언할 수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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