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진심> | 2026 <찬미의 소리>
2026.1.18
요나 4장 10절에서 11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이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의 원래 말씀으로, 요나와의 대화이다. 비록 짧고 간결한 대화지만, 인류를 포기하지 못하고 염려하는 창조주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피조물에 대한 진실한 태도와 감정을 나타냈고, 또한 인류가 쉽사리 들어 볼 수 없는 명확한 언어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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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는 늘 인류 가운데 있으며, 시시각각 만물, 인류와 대화하고, 매일같이 새로운 행사를 한다. 그의 본질과 성품은 인류와의 대화에서 나타나고, 그의 마음과 생각은 그의 행사에서 남김없이 드러난다. 그는 언제나 인류와 함께하며 인류를 관찰하고, 소리 없는 언어로 조용히 만물과 인류에게 알려 준다. ‘나는 하늘 위에 있다. 나는 만물 가운데 있다. 나는 지키고 있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는 바로 네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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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두 손은 따뜻하고 힘이 있으며, 그의 발걸음은 가볍다. 그의 음성은 감미로우며, 그의 모습은 끊임없이 사람의 주변을 맴돈다. 그의 얼굴은 아름답고 온화하다. 그는 떠난 적도 사라진 적도 없으며, 줄곧 그림자처럼 인류와 함께하였다. 인류에 대한 살뜰한 보살핌과 특별한 ‘감정’, 그리고 진실한 염려와 사랑은 그가 니느웨 성을 구원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드러났다. 특히, 여호와 하나님은 요나와의 대화에서 손수 만든 인류를 가엽게 여기고 아끼는 창조주의 마음을 오롯이 드러냈다. 여기에서 너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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