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04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그의 사역 대상이 사탄의 영도 아니고, 육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며,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육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육체가 패괴되었기에 하나님이 육에 속한 사람을 자신의 사역 대상으로 삼는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패괴된 대상이기에 하나님이 어느 단계의 구원 사역을 하든 사람을 자신의 유일한 사역 대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사람은 육체를 지닌 평범한 존재로 육에 속하며,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역이 더 좋은 결실을 얻으려면 사람과 같은 속성을 가진 육신이 되어 사역할 필요가 있다. 사람은 육에 속하는 데다가 죄를 이기는 능력과 육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육신이 되어 사역해야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본질과 신분이 사람의 본질, 신분과는 크게 다르지만 그의 겉모습은 사람과 같다. 그는 정상인의 외모를 지녔고 정상 인성의 생활을 하기 때문에 사람은 그에게서 정상인과 다른 점을 전혀 발견할 수 없다. 그는 이 정상적인 외모와 정상 인성만으로도 충분히 정상 인성 안에서 행하는 신성의 사역을 할 수 있다. 그의 육신은 그가 정상 인성 안에서 행하는 사역에 이롭고,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에 이롭다. 또 그의 정상 인성은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구원 사역에 더욱 이롭다. 비록 그의 정상 인성이 사람들 가운데서 적잖은 풍파를 일으키겠지만 그것은 그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성과를 거두는 데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요컨대, 그가 정상적인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은 사람에게 크나큰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이 그의 정상 인성을 받아들이지 못해도 그의 사역은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또한 이 성과가 정상 인성을 통해 이뤄진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가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은 사람이 그의 정상 인성에 대해 갖고 있는 관념의 10배, 수십 배를 훨씬 넘는 것을 얻게 한다. 그런 관념들은 결국 그가 행하는 사역에 모두 파묻히고, 사역이 거두는 성과, 즉 그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그에 대한 관념보다 훨씬 많아지게 될 것이다. 그가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은 상상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것이다. 그의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외형은 같아도 본질은 전혀 다르다. 사람은 그의 육신으로 인해 하나님에게 수많은 관념을 갖게 되었지만, 그의 육신은 또 사람이 수많은 인식을 얻게 할 수 있다. 심지어 그의 육신은 그와 외형이 비슷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정복할 수 있다. 그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외형을 가진 하나님이기에 누구도 그를 완전히 측량할 수 없고 완전히 알 수도 없다. 사람들은 모두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을 우러르고 환영한다. 만일 하나님이 그저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일 뿐이라면 사람은 아주 쉽게 하나님을 믿을 것이다. 또한 사람은 아무렇게나 상상할 수 있고, 자기 마음의 즐거움과 유쾌함을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형상을 마음대로 골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삼을 수도 있다. 그러면 사람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자신의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고 자신에게 가장 바라는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모두가 자신만이 ‘하나님’에게 가장 충성스럽고 가장 경건한 사람이며, 다른 사람들은 이방의 개이자 하나님께 충성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막연함과 도리 속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이렇게 추구하며, 대동소이하여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각자 상상하는 하나님의 형상이 다를 뿐, 그 본질은 모두 같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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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새로워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더 높아진다.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으며, 한 걸음씩 계단을 오르듯 언제나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은 이런 사역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면 언제라도 도태될 수...
현재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너희가 추구하는 것에 성과가 있는지를 가늠하고, 그것으로 너희의 결말을 정할 것이다. 즉, 너희가 치른 대가와 너희가 행한 것들을 통해 너희의 결말을 드러낸다는 말이다. 나는 너희가 추구하는 것과 너희의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