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591
오늘날 사람은 이기는 자가 되고 온전케 되는 것을 추구하지만, 그것은 이 땅에 정상인의 삶이 없을 때, 그리고 사탄이 결박되지 않았을 때의 목표이다. 본질적으로 말해서 사람이 이기는 자가 되거나 온전케 되거나 크게 쓰임 받기를 추구하는 것은 사탄의...
각국 정세는 상당히 혼란스럽다. 하나님의 채찍이 땅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땅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볼 수 있는데, ‘물은 포효하고, 산은 무너지고, 강은 붕괴된다’는 것은 땅에서 채찍질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이로써 “땅의 가정은 모두 ‘파탄’되고, 땅의 나라는 ‘분열’되며, 더 이상 ‘부부가 함께 모이는’ 날도, ‘모자가 재회하는’ 때도, ‘부녀가 만나는’ 시간도 없을 것이다. 땅의 모든 옛 모습은 나에 의해 깨질 것이다.” 이는 땅에 있는 모든 가정의 상황이다. 물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런 상황이라는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이 흐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이 앞으로 처하게 될 상황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는 말씀의 형벌을 받고, 이방인이 재난을 겪은 후,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가족 관계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나라에서 충성을 다하는 시님(원문: 秦國) 사람이 될 것임을 예시한다. 그러기에 더 이상 ‘부부가 함께 모이는’ 날도, ‘모자가 재회하는’ 때도, ‘부녀가 만나는’ 시간도 없다고 한 것이다. 그래서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은 ‘가족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산산조각 나는’ 상황을 맞게 된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마지막 사역이다. 하나님은 전 우주로 이 사역을 확대하고자 하기 때문에, 이참에 ‘감정’이라는 두 글자의 의미를 사람에게 ‘밝혀’ 하나님의 뜻이 모든 사람의 가정을 깨뜨리는 것임을 보여 준다. 이는 하나님이 형벌로 전 인류의 모든 ‘가정 분쟁’을 해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땅에서 마지막 부분의 사역을 마무리할 수 없다. 마지막 부분의 말씀은 인류의 최대 약점을 분명하게 지적했다. 사람은 모두 ‘정’ 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피하지 않고 전 인류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드러냈다. 왜 감정을 떨쳐 버리지 못하느냐? 그것이 양심의 기준보다 높단 말이냐? 양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느냐? 감정이 난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느냐? 하나님의 눈에 감정은 하나님의 원수다. 설마 하나님이 이를 명확히 말씀하지 않았단 말이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28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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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은 이기는 자가 되고 온전케 되는 것을 추구하지만, 그것은 이 땅에 정상인의 삶이 없을 때, 그리고 사탄이 결박되지 않았을 때의 목표이다. 본질적으로 말해서 사람이 이기는 자가 되거나 온전케 되거나 크게 쓰임 받기를 추구하는 것은 사탄의...
베드로는 온전케 된 사람이다. 그는 형벌과 심판을 겪은 후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결한 마음이 생겼고 그런 다음에야 완전히 온전케 되었다. 그가 간 길은 온전케 되는 길이었다. 다시 말해, 베드로는 처음부터 올바른 길을 갔고 하나님을 믿는 마음가짐도...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은 모두 하나의 흐름 안에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은 창세부터 지금까지 한 단계 한 단계 맞물려 오늘날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길을 닦는 사람이 없었다면 뒤에 온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뒤에 올 사람이...
성경은 신구약 전서로도 불린다. 너희는 무엇을 ‘언약’이라고 하는지 아느냐? ‘구약’을 ‘언약’이라 부르는 것은 여호와가 애굽 사람을 치고 이스라엘 사람을 구원해 애굽의 바로에게서 벗어나게 할 때, 이스라엘 사람과 세운 언약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