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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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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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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예수는 정상 인성으로 살았기에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임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가 성육신한 하나님임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저 그를 지극히 평범한 사람으로 여겼을 뿐이다. 그런데 이 지극히 평범한 정상 인성이 바로 하나님이 육신 되었음을 실증하고, 은혜시대는 영이 아닌 성육신한 하나님이 사역하는 시대임을 실증한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완전히 육신에 실체화했으며, 하나님이 성육신한 시대에는 육신이 영의 모든 사역을 한다는 것을 실증한다.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에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에 거하면서 그 육신을 통해 신성 사역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실체화’이자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은 처음 성육신하였을 때, 사람을 위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했다. 그가 하는 사역이 구속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사람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어야 했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그의 사역은 바로 사람을 위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었다. 이 사역은 그가 장차 사람을 죄와 더러움에서 구원할 것임을 예시했다. 은혜시대이기에 사람의 병을 고쳐 주어야 했고, 그래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냈다. 이러한 표적과 기사는 은혜시대 은혜의 상징이다. 은혜시대에 주로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었기 때문에 평안과 기쁨, 또는 물질적인 축복이 은혜시대의 상징이 되었고, 예수를 믿는 상징이 되었다. 다시 말해, 사람의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 은혜시대에 예수가 지닌 육신의 본능이었다는 것이다.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하여 행한 사역은 이런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이런 사역을 하면서 육신으로 지냈지 그 육신을 벗어나지는 않았다. 어떤 식으로 사람의 병을 고쳐 주었든 그는 여전히 정상 인성을 지니고 있었고, 인성의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성육신의 시대에 육신이 영의 모든 사역을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어떻게 사역하든 전부 육신으로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하는 사역을 보며 그의 육신이 육신의 본질을 완전히 지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의 육신이 이적을 보일 수 있으며, 가끔 육신을 초탈하는 사역을 할 때도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모두 그가 직분을 이행하게 된 후에 나타난 일이다. 그가 40일 동안 시험을 받은 것이나 산 위에서 형상을 바꾼 것이 그 일례다. 그렇기에 예수의 몸으로 성육신한 의의가 완전하지 않고, 일부만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사역을 시작하기 전까지, 육신의 모든 삶은 지극히 정상이었으나 사역을 시작한 후로는 육신의 외형만을 유지했다. 그가 하는 사역이 신성의 발현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의 사역은 육신의 정상적인 기능을 뛰어넘었다. 어쨌든 성육신한 하나님은 육에 속하는 사람과 다를 수밖에 없다. 물론 그도 평상시에는 음식을 먹고, 잠을 자고, 옷을 입고, 집에 사는 등 정상적인 의식주 활동을 했고, 정상인의 이성과 두뇌 사유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기에 사람이 보기에 그는 여전히 평범한 사람이었고, 다만 그가 행한 사역이 아주 초자연적인 것일 뿐이었다. 사실, 그는 어떤 사역이든 전부 평범한 정상 인성으로 했다. 사역을 할수록 그의 이성은 더욱 정상적이었고, 그의 생각은 더욱 맑고 또렷했으며, 모든 정상인의 이성과 생각을 뛰어넘었다. 이러한 이성과 생각이 바로 성육신한 하나님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것이다. 신성의 사역은 가장 정상적인 이성과 가장 맑은 생각을 지닌 육신을 통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육신으로 신성의 사역을 발현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예수는 33년 반 동안 세상에 있었다. 그 33년 반 동안 그는 시종일관 정상 인성을 유지했다. 다만 마지막 3년 반의 직분 사역 때문에 그가 매우 비범해 보이고, 그전보다 훨씬 초자연적으로 느껴졌을 뿐이다. 사실, 예수는 직분을 이행하기 전이나 후나 정상 인성에 변함이 없었으며, 항상 똑같은 인성을 유지했다. 다만 직분을 이행하기 시작한 후, 전과 다른 점들이 보였기에 그의 육신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도 두 가지 다른 관점을 띠게 된 것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보든, 성육신한 하나님은 언제나 그가 본래 갖고 있던 정상 인성을 유지했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육신으로 살아야 하고, 정상 인성의 육신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직분을 이행하든 안 하든, 인성은 육신의 근본이므로 그의 육신이 지닌 정상 인성은 없으면 안 된다. 직분을 시작하기 전, 예수의 육신은 완전히 정상적이었고 정상인의 모든 활동을 해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에게서 초자연적인 면이나 기적을 조금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때 그는 그저 하나님을 경배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 다만 그가 다른 어떤 사람보다 더 간절하고 진실하게 추구했을 뿐이다. 이는 그의 가장 정상적인 인성의 모습이다. 그는 직분을 이행하기 전까지 어떤 사역도 하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은 그의 신분은 물론, 그의 육신의 남다른 점도 알아채지 못했다. 당시 그는 어떤 표적도 보이지 않았고, 하나님 자신의 어떤 사역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직분을 이행하기 시작한 후에도 그는 여전히 정상 인성의 외형을 지니고 정상 인성의 이성으로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행하고, 그리스도의 직분을 이행하며, 평범한 인간, 즉 육에 속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사역을 시작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에게 정상 인성이 없다고 여겼으며, 그를 완전하고 정상적인 육신이 아닌 불완전한 육신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행한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그를 정상 인성이 없는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인식은 사람이 성육신의 의의를 알지 못해서 생긴 것으로, 모두 잘못된 것이다. 사람들이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된 이유는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나타내는 것이 신성 사역이고, 그 사역이 정상 인성의 육신에서 발현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육신의 옷을 입고 육신에 거하며, 인성을 통해 사역하면서 인성의 평범함이 가려졌기에, 사람들은 하나님께 정상 인성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첫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다 끝내지 못했다. 그는 육신이 해야 할 첫 단계의 사역만 마쳤을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끝내기 위해 다시 한 번 육신으로 돌아와서 육신의 모든 정상적인 모습과 실제를 살아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정상적이고 평범한 육신으로 나타냄으로써 육신으로 끝내지 못한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입은 육신은 첫 번째의 육신과 본질 면에서 같지만, 더 실제적이고 정상적이다. 이로 인해 두 번째의 성육신이 받아야 할 고난은 첫 번째 때보다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고난은 육신의 직분으로 인해 생긴 것이지, 타락한 인간이 받아야 할 고난과는 다르다. 또한, 그 고난은 육신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것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가장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으로 직분을 이행해야 하기에 그 육신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을 수밖에 없다. 육신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일수록 직분을 이행할 때 겪는 고난은 더 커진다. 하나님의 사역은 지극히 평범한 육신에서 발현되므로 초자연적인 모습이 조금도 없다. 육신이 평범한 데다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까지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그가 겪는 고난은 초자연적인 면을 가진 육신이 겪는 고난보다 훨씬 더 크다. 그 고난은 모두 육신이 실제적이고 정상적이기 때문에 겪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이 직분을 이행하면서 겪는 고난을 통해 성육신의 본질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인 육신이 사역을 담당할수록 겪는 고난이 더 크고, 실제적인 육신이 사역을 담당할수록 사람의 관념은 더욱 심해지며, 감당해야 할 위험도 커진다. 그러나 실제적인 육신일수록, 그리고 정상인의 완전한 이성과 요구를 지닌 육신일수록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을 더 잘 담당할 수 있다. 예수는 육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육신으로 속죄제가 되었다. 즉,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사람을 십자가에서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두 번째의 성육신은 완전한 육신으로 정복 사역을 하며, 사탄을 물리친다. 완전히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완전한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고, 강력하게 증거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과 정상적인 면을 통해 이루는 성과이지, 초자연적인 이적과 계시를 통해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이 이행해야 하는 직분은 말씀을 하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것이다. 즉,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하여 행하는 사역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며, 육신의 기본 사역 또한 말씀 선포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고, 드러내며, 온전케 하고, 내치는 목적을 이룰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정복 사역의 과정에서 철저히 완전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첫 번째의 속죄 사역은 성육신의 초기 사역에 불과했다. 정복 사역을 하는 육신이야말로 성육신의 모든 사역을 보완할 수 있다. 성별을 봐도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졌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관념을 없애기 위해 하나님은 남자가 될 수도 있고, 여자가 될 수도 있지만 성육신한 하나님의 본질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다. 그가 남자를 만들고 여자도 만들었으나 그에게는 성별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단계 사역에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통해 성과를 얻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이며, 또 다른 이유는 이번 성육신의 사역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번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능은 말씀하고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가 정상 인성으로 하는 사역은 표적을 보이거나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보기에 두 번째의 성육신은 첫 번째의 성육신보다 훨씬 정상적으로 보인다.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이번 성육신은 예수의 성육신과는 다르다. 똑같이 하나님의 성육신이기는 하나 완전히 같지는 않다. 예수는 정상적이고 평범한 인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에게는 수많은 표적과 기사가 따라다녔다. 그러나 이번 성육신에게서는 사람의 병을 고쳐 준다거나 귀신을 쫓는다거나 물 위를 걷는다거나 40일 동안 금식하는 등의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 어떤 표적과 기사도 찾아볼 수 없다. 그는 예수가 했던 것과 같은 사역을 하지 않는다. 이는 그가 입은 육신의 본질이 예수와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직분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과 무관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 자신의 사역을 망가뜨리지도, 방해하지도 않는다. 실제의 말씀으로 정복하면 기적으로 사람을 탄복시킬 필요는 없다. 그러므로 이 단계는 성육신의 사역을 완전케 하기 위한 사역이라고 한다. 오늘날, 네가 볼 수 있는,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완전한 육신으로, 어떤 초자연적인 면도 지니고 있지 않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병도 앓고 의식주 활동도 하는 완벽한 육신이라는 말이다. 만약 이번 성육신도 초자연적인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누군가에게 죽으라 명해 그 사람이 바로 쓰러진다면 어떻게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겠느냐? 또 어떻게 이방으로 확장하는 사역을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을 위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은혜시대의 사역이자 구속 사역의 첫걸음이었다. 하나님은 이미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했기에 더 이상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한 번 끝낸 것을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 성육신의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행한 사역과 다르다. 하나님은 말세에 정복 사역을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육신에 실체화하였다. 그는 사람을 위해 병을 고쳐 주지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으며, 그저 육신으로 말씀하고 사람을 정복할 뿐이다. 이런 육신만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며,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을 완전케 할 수 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이 단계에서 고난을 받거나 직분을 이행하는 것은 모두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이번 성육신이 마지막 성육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육신은 두 번까지일 뿐, 세 번째는 없다. 하나님은 처음에 남자로, 두 번째는 여자로 성육신하여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 육신의 형상을 완전케 하였다. 게다가 두 번의 성육신 사역으로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끝냈다. 첫 번째 성육신이 정상 인성을 지니고 있었던 이유는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기 위해서였다. 두 번째 성육신도 정상 인성을 지니고 있지만, 그 의의는 첫 번째와 다르다. 첫 번째보다 훨씬 깊은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사역의 의의 또한 더 깊어졌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이유는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기 위함이다. 이 단계의 사역을 철저히 끝내면 성육신의 전체 의의, 즉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이 철저히 끝나므로 더는 육신이 해야 할 사역이 없다. 다시 말해, 앞으로 하나님은 다시는 육신으로 와서 사역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인류를 구원하고 온전케 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성육신의 사역을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사역을 위해서가 아니면 절대로 쉽게 육신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가 육신으로 와서 사역하는 이유는 사탄에게 하나님은 육신이자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이지만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고,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으며, 인류를 구속하고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이다. 사탄의 역사는 인류를 타락시키고, 하나님의 역사는 인류를 구원한다. 사탄은 사람을 무저갱에 밀어 넣고, 하나님은 사람을 무저갱에서 구원해 낸다. 사탄은 사람을 자신에게 경배하게 하고, 하나님은 사람을 그의 권능에 복종하게 한다. 그는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역은 두 번에 걸친 하나님의 성육신을 통해 성과를 얻었다. 이 육신의 본질은 인성과 신성의 결합이며,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없다면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성과를 낼 수 없고, 육신의 정상 인성이 없다면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 또한 성과를 얻을 수 없다. 성육신한 하나님의 본질에는 반드시 정상 인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육신의 원뜻을 위배하게 된다.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세에 또다시 성육신한 것이다. 이번 사역도 평범한 육신으로 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 한다. 그에게는 비범한 인성이 전혀 없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신분을 가진 사람으로 사역하고, 완전한 사람으로 사역하며, 완전한 육신으로 사역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비범한 면이 조금도 없는 육신이자, 하늘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그는 표적을 나타내지도, 기적을 행하지도 않으며, 예배당에서 종교의 실상을 폭로하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두 번째 성육신이 하는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한 사역과 완전히 다르며, 심지어는 똑같은 점이 하나도 없고, 첫 단계의 사역을 이번 단계에서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역은 첫 번째에 한 사역과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근원이 다르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들의 근원이 하나인지에 대한 판단은 육신이 하는 사역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육신의 외형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3단계의 사역에는 총 두 번 성육신하였는데, 이 두 번의 성육신 사역은 모두 시대를 여는 것이며 새 사역을 하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은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이 두 육신의 근원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볼 수 없다. 물론, 이는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일이고, 사람의 사유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경지이다. 그들의 사역은 하나의 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그 본질은 처음부터 하나다. 두 번의 성육신의 근원이 하나인지를 알아보려면 육신의 출생 연대나 출생지, 혹은 육신의 다른 조건들을 볼 것이 아니라 육신이 나타낸 신성 사역을 봐야 한다.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예수가 행한 사역을 조금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역할 때마다 이전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길을 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이유는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인상을 더 깊게 하거나 공고히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형상을 보완하고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에 깊이를 더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모든 규례를 깨며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잘못된 형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어느 한 단계의 사역만 보고서는 하나님을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일부만 알 수 있을 뿐, 완전히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나타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깨닫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불완전하다. 사람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표현할 수 없을진대, 단 한 단계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밝힐 수 있겠느냐? 육신의 사역은 정상 인성에 가려져 있기에 사람은 신성의 말씀을 통해 그를 알 수 있을 뿐, 육신의 외형을 보고서는 그를 알 수 없다. 육신을 입고 온 그는 서로 다른 사역을 통해 사람에게 그의 사역이 단계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한다. 그래야 육신을 통해 하는 그의 사역을 사람들이 일정 범위에 국한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두 번에 걸친 성육신의 사역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육신의 본질과 사역의 근원은 동일하다. 다만 두 차례의 성육신은 서로 다른 두 단계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일 뿐이고, 두 시대에 나타났을 뿐이다. 하지만 어찌 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질과 근원은 서로 같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하)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0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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