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소유와 어떠하심 | 발췌문 237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는 권병이 있고 심판이 있으므로 누구도 그것을 바꿔 놓을 수 없다. 내가 말을 한 이상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나의 말이 곧 권병이므로 이를 고치려는 자는 형벌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나타나는 많은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자는 더욱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생기는 많은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만약 많은 체험이나 진입법에 대해서만 얘기한다면 이는 사람의 체험이 너무 단편적이라는 의미이다. 자신의 진정한 상태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원칙을 파악하지 못하면 성품이 변화될 수 없다. 성령 역사의 원칙을 깨닫지 못하고 성령 역사로 이뤄지는 성과를 알지 못한다면 악령 역사를 구분하기 어렵다. 악령의 역사와 사람의 관념에서 나온 것은 반드시 폭로해야 하며 분명하게 짚어야 한다. 실행상 치우친 부분이나 하나님을 믿는 어려움 등 많은 것 역시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짚어 주어야 할 것이다. 최소한 사람이 소극적이나 수동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에 대해서는 잘 파악해야지, 억지를 부리거나 무리한 일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사람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성령 역사의 움직임과 성령이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이해하고, 문제의 핵심을 명확히 알며, 그 근원을 포착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협력하며 섬기기에 합당한 사람이다.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지, 많은 일을 명확히 알 수 있는지는 그 사람의 체험이 어떠한지에 달려 있다. 너는 네가 체험한 대로 사람들을 이끌 것이다. 네가 글귀만 이해했다면 사람들을 글귀로 인도할 것이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체험했다면 그대로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로 이끌어 진입하게 할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 말씀 속의 많은 진리를 깨닫고 많은 일을 명확히 알 수 있다면 사람들을 이끌어 많은 진리를 깨닫게 할 것이며, 네가 이끄는 사람들도 이상(異象)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이다. 네가 초자연적인 느낌을 중시하면서 그런 것을 찾고자 하면, 네가 이끄는 사람들도 초자연적인 느낌을 중시하며 찾으려고 할 것이다. 만약 네가 실행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말하는 것에 치중한다면, 네가 이끄는 사람들 역시 말하는 것에 치중하고 실행은 조금도 하지 않을 것이며, 성품에도 아무 변화가 없고 겉으로만 열심일 뿐,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모두 자신이 소유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데, 어떤 사람이 이끄냐에 따라 길이 달라지고, 어떤 사람이 이끄냐에 따라 병사(兵士)가 달라진다. 진정으로 하나님이 쓰기 합당한 수준에 도달하려면 개인의 의지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많은 깨우침이나 하나님 말씀의 인도, 또는 하나님의 다루심이나 말씀의 연단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평소 유심히 관찰하고, 생각하고, 묵상하고, 정리하며 받아들이거나 제거해야 한다. 이는 모두 너희가 실제에 진입하는 길이며,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사역 방식이다. 네가 하나님의 이런 사역 방식에 진입한다면 매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환경이 좋든 나쁘든, 시련을 겪든 시험을 당하든, 사역을 하든 안 하든, 또는 개인 생활을 하든 단체 생활을 하든 상관없이 언제든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찾을 수 있고, 하나도 빠짐없이 언제든 모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비결을 터득하게 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쓰임 받기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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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는 권병이 있고 심판이 있으므로 누구도 그것을 바꿔 놓을 수 없다. 내가 말을 한 이상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나의 말이 곧 권병이므로 이를 고치려는 자는 형벌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사탄의 시험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을 떠날 수 없다. 사역의 대상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존재다. 사람의 삶과 모든 활동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전부 하나님의...
하나님이 성육신한 일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종교계의 질서를 ‘어지럽혔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누구인들 앙모하지 않겠느냐? 누구인들 하나님 뵙기를 고대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