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91
하나님은 중화 대륙, 즉 홍콩이나 대만 동포가 말하는 내륙에 성육신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땅에 왔을 때, 하늘 위아래의 누구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는 하나님이 은밀히 재림한 참뜻이기 때문이다. 그가 육신으로 와서 오랫동안 사역하고 생활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현재 모든 사람이 우선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기 위한 진입 경로는 다음과 같다.
1. 외적인 일에서 마음을 거두어 하나님 앞에서 평온히 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
2.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누린다.
3.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되새긴다.
먼저 기도에서 시작하여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고, 시간이 없어도, 일이 바빠도, 무슨 일이 생겨도 매일 정상적으로 기도하며, 정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하면 영 안에 특별한 누림이 생기고, 주위 사람과 일, 사물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평소에 하나님을 그리워할 때도 외적인 일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분량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 기도하는 것에서 시작하여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고 기도하면 가장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묵상하면 빛을 얻을 수 있고,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 말씀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깨달음이 치우치지 않게 된다. 평소에 마음이 정상적으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다면 외적인 일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너의 마음이 깊이 평온해지면 정념(靜念)의 단계에 이르러 어떤 환경에 있든 내면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진실로 하나님께 다가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마침내 마음속에서 찬미가 흘러나오는 경지에 도달하는데, 이는 기도할 때보다 더 낫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분량이 있는 것이다. 네가 앞에서 말한 그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네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첫 번째 기본기이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한 후에야 성령의 감동과 빛 비춤, 깨우침을 얻을 수 있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를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성령의 인도를 찾을 수 있다. 이는 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훈련을 하여 일정한 깊이를 갖게 되면 자신을 저버리고 증오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 수 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마음이 평온해진 것이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증오하거나 저주하거나 저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한 성과이며,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것은 당장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어떤 사람들은 평소에는 물론이고, 기도할 때조차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지 못한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너무 동떨어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지 못했는데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지지 못한다면 누군가 나타나기라도 하면 네 마음이 뺏길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말이라도 하면 네 마음이 뺏길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하는 일도 네 마음을 가져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만약 네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다면 어떤 외적인 일에도 방해받지 않고, 어떤 사람과 일, 사물에도 점령당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 측면에서 진입이 있다면 소극적인 상태나 사람의 관념, 처세 철학, 사람과 사람 사이의 비정상적인 관계, 생각 등 부정적인 것들은 자연히 사라질 것이다.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며, 늘 하나님의 현실적인 말씀에 점유되면, 자기도 모르는 새에 그 부정적인 것들을 벗어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새롭고 긍정적인 것들이 너를 점유하면 낡고 부정적인 것들은 자리를 잃을 것이니 그 소극적인 것들에 신경을 쓰지 말라. 그러한 것들은 네가 힘써 억제할 필요 없다.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지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며 누리고, 하나님을 많이 찬양하고 찬미하며, 하나님이 너에게서 역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하나님은 친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너의 마음을 얻으려 하므로 그의 영이 너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네가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을 흡족게 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것에 신경을 쓰고, 진리를 많이 교제해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그런 종교 관념이나 독선적이고 스스로를 높이 여기는 것들은 모두 없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것들은 너도 모르는 새에 하늘 끝 저 멀리 버려질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것에 관하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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