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49
하나님이 육신에 온 것은 하나님의 영이 사람 몸에 임한 것이자 하나님의 영이 육신을 입은 것이다. 그가 이 땅에 와서 행하는 사역은 몇 가지 절차로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며, 결코 정해진 한도가 없다. 성령이 육신에 와서 사역하는 것도...
번개 속에서 모든 동물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빛을 받아 사람도 원래의 거룩함을 회복했다. 패괴된 옛 세상아! 드디어 더러운 물에서 무너지고, 물에 잠겨 진흙이 되었구나! 내가 창조한 모든 인류야! 드디어 빛 속에서 다시 소생하여 생존의 기반을 얻었으니 더 이상 진흙탕 속에서 발버둥 치지 않을 것이다! 내 손안에 있는 만물아! 어찌 내 말로 인해 새롭게 바뀌지 않겠느냐? 어찌 빛 속에서 기능을 발휘하지 않겠느냐? 땅은 더 이상 적막하지 않고, 하늘은 더 이상 처량하지 않다. 하늘과 땅은 더 이상 간격 없이 하나로 연결되어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환희 속에서, 그리고 환호 속에서 나의 공의와 거룩함은 전 우주 위아래에 두루 미치고, 사람들 사이에서 찬양이 멈추지 않는다. 하늘의 성은 즐겁게 웃고, 땅의 나라는 기뻐서 춤추고 있다. 이 순간, 어느 누가 경축하지 않겠느냐? 어느 누가 눈물 흘리지 않겠느냐? 땅은 본래 하늘에 속하고, 하늘은 땅과 연결되어 있으며, 사람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고리다. 사람의 거룩함과 거듭남으로 인해 하늘은 더 이상 땅에게 자신을 감추지 않고, 땅은 더 이상 하늘을 향해 침묵하지 않는다. 사람은 얼굴에 안도의 미소를 띠고, 마음에 끝없는 감미로움을 품고 있으니, 사람과 사람은 언쟁을 하지도, 몸싸움을 하지도 않는다. 어느 누가 내 빛 속에서 평화롭게 지내지 않겠느냐? 나의 날에 어느 누가 내 이름을 욕되게 하겠느냐? 모든 사람이 내게 경외의 눈빛을 보내고, 마음속으로 몰래 내게 부르짖는다. 나도 사람의 모든 행동을 감찰한 바 있다. 정결케 된 사람 가운데 나를 거역한 자나 나를 판단한 자는 없었으며, 모든 사람에게 나의 성품이 관통되어 있었다. 모두가 나를 알아 가고 있고, 내게 다가오고 있으며, 나를 앙망하고 있다. 나는 사람의 영 안에 굳게 섰고, 사람의 눈에 지고지상이 되었고, 사람의 핏속에 흐르고 있다. 땅 곳곳에 사람이 뿜어내는 희열의 기운이 넘쳐흐르고, 신선한 공기가 충만한 가운데 이제는 짙은 안개가 아닌 찬란한 햇빛이 온 땅을 덮고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8편> 중에서
I
Lightning reveals all animals’ true form. Man has regained sanctity by God’s light. The old corrupt world has fallen into foul water, dissolved in mud. All mankind has revived in the light, finding their life source, freed from the mud. All things are renewed by God’s words, performing their functions in God’s light. Earth is no longer still and silent, heaven is no longer bleak and sad. They’re no longer parted by a void, now united, never split again.
II
On this now jubilant occasion, at this moment of exultation, His righteousness and holiness fill the cosmos. Mankind exalts them forever. Heaven’s cities are laughing with joy. Earth’s kingdoms are dancing too. Who’s not weeping at this moment? And who is not rejoicing through and through, and through? Earth’s primal state belongs to heaven, and heaven’s united with earth. Man’s the cord that binds them. And thanks to his sanctity and renewal, heaven’s no longer concealed, earth is not silent towards heaven. People smile with gratification, they feel endless sweetness in their hearts. All live in peace, and none shame God’s name in His day.
III
All gaze reverently towards God. In secret, their hearts cry out to Him. God has searched man’s every action. Clean men don’t disobey or judge Him. God’s disposition is with man. All love and draw near to Him. He stands fast in man’s spirit, He’s exalted, flowing through their veins. The exaltation in people’s hearts fills all places on the face of the earth. The air’s fresh, no fog is on the ground, and the sun now shines gloriously.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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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육신에 온 것은 하나님의 영이 사람 몸에 임한 것이자 하나님의 영이 육신을 입은 것이다. 그가 이 땅에 와서 행하는 사역은 몇 가지 절차로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며, 결코 정해진 한도가 없다. 성령이 육신에 와서 사역하는 것도...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영적 상태에 있게 된다. 올바른 영적 상태 가운데서 사는 것은 바로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 조건이다. 올바른 상태가 없으면,...
사람은 계속 흑암 권세의 그늘에 살고 있다. 사탄의 권세에 얽매여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사탄에게 가공된 성품은 점점 더 패괴되고 있다. 사람은 늘 사탄의 패괴 성품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각국 정세는 상당히 혼란스럽다. 하나님의 채찍이 땅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땅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볼 수 있는데, ‘물은 포효하고, 산은 무너지고, 강은 붕괴된다’는 것은 땅에서 채찍질이 시작됨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