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72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든,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이든 모두 성령의 사역이다. 하나님 자신의 본질은 원래 영이기 때문에 영은 성령이라고도, 일곱 배 강화된 영이라고도 하며, 어쨌든 모두 하나님의 영이다. 단지 시대가 다름에...
지금은 내가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결말을 확정할 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의 말과 행위, 그리고 그가 따라온 과정과 원래 지니고 있는 속성, 혹은 그의 최종적인 태도를 하나하나 나의 기록부에 적어 놓는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든 내 손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며 모두 나의 배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나는 사람의 종착지를 정할 때, 그의 나이나 관록, 또는 그가 겪은 고난의 양을 보지 않는다. 그가 얼마나 가련한지에 따라 종착지를 정하는 일은 더더욱 없다. 그에게 진리가 있는지 여부만 볼 뿐, 그 외에 다른 선택 기준은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징벌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는 것이고, 그들 스스로 저지른 갖가지 악행으로 인해 죗값을 치르는 것이다. 나의 계획은 시종일관 조금도 변함이 없다. 그저 사람들이 보기에 내가 말하는 대상이 점점 줄어들고, 진정으로 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사람도 점점 줄어들 뿐이다. 하지만 나는 내 계획이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으며, 반대로 사람의 믿음과 사랑이 계속 변하고 줄어들고 있다고 말한다. 나에게 빌붙어 아부하던 모든 사람이 내게 냉담해져 결국에는 나를 문밖으로 쫓아내게 될 수도 있다고 말이다. 너희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미온적이던 데서 반감과 혐오로 바뀌어 결국에는 너희를 징벌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를 징벌하는 날이 되면 나는 여전히 너희를 볼 수 있지만 너희는 더 이상 나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들 속에서 사는 것이 무료하고 답답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른 생활 환경을 선택했다. 그리하여 너희의 악한 말에 상처받지 않고 더럽기 짝이 없는 너희의 행위를 멀리함으로써 너희가 계속 나를 속이거나 건성으로 대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너희를 떠나기 전까지 나는 계속해서 너희에게 권할 것이다.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 일은 하지 말고, 모두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모두에게 이로운 일과 자신의 종착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라. 그렇지 않으면 재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너 자신이 될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1. 지금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는 사역을 시작하는 단계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결말을 확정할 때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말과 행위를 하나님의 기록부에 적어 놓는다. 하나하나 기록부에 적어 놓는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종착지를 정할 때 나이나 관록, 겪은 고난의 양을 보지 않고, 얼마나 가련한지도 보지 않으며, 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를 본다.
2. 그는 모든 사람이 따라온 과정과 원래 지닌 속성, 마지막 태도를 하나하나 적어 놓기에 어떤 사람이든 하나님 손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며, 모두 하나님 배정에 따라 각기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종착지를 정할 때 나이나 관록, 겪은 고난의 양을 보지 않고, 얼마나 가련한지도 보지 않으며, 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를 본다.
3.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징벌받게 된다. 이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는 것이고, 그들이 저지른 온갖 악행 때문에 죗값을 치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종착지를 정할 때 나이나 관록, 겪은 고난의 양을 보지 않고, 얼마나 가련한지도 보지 않으며, 진리가 있는지의 여부를 본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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