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뮤직비디오/MV <성령의 역사라면 받아들여야 하니라>

2021.9.11

1

구약 성경 읽은 유대인은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한다는 이사야의 예언

이미 알고 있었느니라

이 예언을 알면서도 왜 예수 핍박했겠는가?

그것은 패역한 본성과 성령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이라

바리새인은 예수 사역이

예언 속의 남자 아기와 다르다며 하나님 저버렸고

오늘날 사람은 성육신 사역이

성경 따르지 않는다며 하나님 저버리니

그 본질은 모두 거역이 아닌가?

성령 역사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가?

성령의 역사라면 분명 옳은 ‘흐름’이니

고르거나 선택하지 말고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 하니라

2

하나님 대해 식견 넓히고 의구심 품는 것은

너무 부질없는 짓 아니겠는가?

성경 근거할 필요 없이 성령의 역사라면 그저 받아들이라

하나님 믿으면 그를 따를 뿐, 연구하지 말아야 하니라

그가 네 하나님이라는 증거를 찾는 대신

네게 도움이 되는지 분별하라

이것이 핵심이라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 더 찾았다 해도

널 그 앞으로 인도 못 하리

넌 하나님 앞이 아닌, 성경 속에 살아갈 뿐

성경은 그에 대한 인식과 사랑 깊게 하지 못하리

3

그는 시대마다 그 범위에 해당된 사역만 하고

미리 다음 단계 사역 하지 않나니

각 시대의 대표 사역 두드러지게 함이라

예수가 말씀한 것은

말세의 징조, 인내와 구원, 회개와 고난에 대한 것일 뿐

말세 사람의 진입과

하나님 마음 만족게 하는 것에 대한 말씀 없었으니

그의 말세 사역을 성경에서 찾는다면

터무니없지 않겠는가?

성경에서 무얼 알 수 있겠는가?

그 누가 성경 해석한들 오늘 사역 미리 알 수 있겠는가?

성령의 역사라면 분명 옳은 ‘흐름’이니

고르거나 선택하지 말고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 하니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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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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