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 가정을 파괴했는가?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38회

2026.3.29

그녀는 1급 교사였고,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됐는데, 그 후 남편도 그녀가 하나님 믿는 것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의 박해와 협박 때문에 자신도 연루될까 두려워진 남편은 온갖 방법으로 그녀에게 신앙을 포기하라며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그녀를 두 번이나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기까지 하는데…. 거듭되는 핍박과 방해 속에서 그녀는 어떻게 진리를 구하며 헤쳐 나갔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에 그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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