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하나님은 주로 심판의 방식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2026.1.16

1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느냐? 그의 공의 성품을 통해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주로 공의, 진노, 위엄, 심판, 저주이며, 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할 때 주로 심판의 방식을 택한다. 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왜 심판과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느냐고 말하는 자가 있다. 그는 “하나님이 저주하면 사람은 죽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심판하면 사람은 정죄받는 것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온전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라고 묻는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소리다.

2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다. 비록 엄한 말씀으로 가차 없이 사람 내면의 것들을 전부 들춰내고, 사람 내면의 본질적인 것들을 전부 드러내기는 하지만, 이러한 심판의 방식을 통해 사람이 육의 본질을 깊이 깨달아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게 한다. 사람의 육은 죄에 속하고 사탄에 속한다. 육은 패역한 것이고 하나님의 형벌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알게 하려면 오직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임해야 하며, 게다가 온갖 방법으로 연단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더보기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공유

취소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