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생활간증 동영상 <드디어 정결케 되는 길을 찾았다>

2021.4.19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주인공은 13살에 세례를 받고 주님을 섬기는 신부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수도원에 들어가 10년 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주인공은 주님께 정절을 지키겠다고 맹세했지만 계속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주인공은 서원을 지키지 못하고 죄짓고 주님을 기만하여 천국에 가지 못할까 봐 매우 걱정합니다. 하지만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한 주인공은 결국 신부가 되기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결혼한 후에도 여전히 죄 속에서 살고 있어 고해성사를 한 후에 또다시 죄를 짓는 삶에 낙심하고 실망합니다. 어느 날, 성당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주변의 신실한 믿음을 가졌던 분들이 동방번개에 갔다는 얘기를 듣게 됩니다. 결국, 관심이 생긴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가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주인공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돌아오신 예수님이심을 알고 나서 몹시 기뻐합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풀지 못했던 궁금증이 다 해결되었고, 정결함 받아 죄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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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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