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MV <진실한 기도로 얻을 수 있는 결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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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은 하나님께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을 드리고 진심을 말한다면, 하나님도 사람에게 역사하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을 원한다. 사람이 진심을 말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그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 진심을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부족함과 패역한 성품을 하나님께 고하며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털어놓아야 하나님도 너의 기도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네게 얼굴을 가릴 것이다. 기도가 갖추어야 하는 최소한의 기준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한동안은 더 새롭고 높은 인식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기도로 현 상태를 유지해야지, 뒷걸음질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반드시 도달해야 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다.

2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간사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수시로 자신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받으면 너의 성품이 점차 변화될 것이다. 진정한 영 생활은 바로 기도하는 생활이다. 다시 말해, 성령의 감동을 받는 생활이다. 성령의 감동을 받는 과정은 사람의 성품이 변화하는 과정이고, 성령의 감동이 없는 생활은 영 생활이 아니라 종교 의식이다. 항상 성령에 감동받고 성령의 깨우침을 얻고 빛 비춤을 얻는 사람이야말로 영 생활에 들어간 사람이다. 사람의 성품은 기도에 따라 계속 변화한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받을수록 더 적극적이고 더 잘 순종하게 되며, 사람의 마음 또한 점점 정결케 되고 성품도 점차 변화된다. 이것이 바로 진실한 기도로 얻을 수 있는 결실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기도의 실천에 관하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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