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7)

하나님은 전 우주 아래에서 사역을 행한다. 그를 믿는 사람은 모두 그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먹고 마셔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는 이적과 기사를 보았다고 해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해 왔다. 그러니 항상 마음을 이적과 기사에 두지 말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구약 율법시대에 일부 말씀을 했고, 은혜시대에는 또 예수가 많은 말씀을 했다. 그 뒤에는 사도와 선지자들이 예수가 정한 율법과 계명에 따라 사람들에게 실행하게 했으며, 그가 말한 원칙들에 따라 체험하게 했다.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억압하여 믿게 하거나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이적과 기사만 행한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양육하고 목양한 뒤 사람이 순순히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사역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다양한 사역 방식으로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책망하고 훈계하든, 공급하든, 여러 가지 다른 관점의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 기묘함에 대해 더 많이 알게 한다. 말세에 하나님이 시대를 끝내려 할 때 사람이 온전케 되면 그때 사람은 이적과 기사를 볼 자격을 갖게 된다.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순종할 수 있게 되면, 그때 너는 이적과 기사를 보게 될 것이다. 그때의 너는 하나님의 실제에 대해 어떠한 관념도 없기 때문이다. 반면, 지금의 너는 타락한 사람이므로 아직 순순히 순종하지 못한다. 그런 네가 이적과 기사를 볼 자격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이적과 기사를 행할 때는 사람을 벌할 때이고, 세상을 바꿀 때이며, 시대를 끝낼 때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는다.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목적도 아니다. 사람들이 다 이적과 기사를 보고, 하나님의 영체까지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면, 사람들이 다 ‘믿지’ 않겠느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은 대환난 속에서 나온 자들이라고 이전에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나님께 얻어진 이 사람들은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온갖 연단을 겪고 나서야 진정으로 순종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이들은 어떤 이적이나 기사도, 어떤 이적도 본 적이 없으며, 대단한 도리나 이치를 말할 수도 없고, 고매한 깨달음을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참된 인식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분명히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실제적인 사역이다. 예수의 시대에 그는 사람을 온전케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인류를 속량하러 온 것이었다. 그래서 이적을 행하여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했다. 그가 온 목적은 주로 십자가 사역을 이루는 것이었으므로 이적을 행하는 것은 그의 직분 범주 내에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런 이적과 기사들은 모두 사역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한 일이고 부가적인 것이었으므로 결코 시대 전체의 사역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구약 율법시대에도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은 실제적인 사역이므로 그는 절대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는다. 일단 이적과 기사를 행하면 실제적인 사역을 교란하게 되므로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다.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고 하고는 도리어 또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면, 사람이 진실로 믿는지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겠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사람 안에는 종교적인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목적은 사람 내면의 모든 종교 관념과 초자연적인 것들을 없애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알게 하며, 막연하고 비현실적인,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이미지를 지워 버리기 위함이다. 그렇기에 지금 네가 실제에 대해 알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보배로운 것이다! 진리는 모든 것을 압도한다. 지금 너는 진리를 얼마나 갖추었느냐? 이적과 기사를 행하기만 하면 그가 하나님이란 말이냐? 악령도 이적과 기사를 보일 수 있다. 그럼 그것들 역시 하나님이란 말이냐?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구하고 생명을 추구해야지 이적과 기사를 보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사역으로 하나님을 알아 간다

1.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신다.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제압하여 탄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표적과 기사만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목양하여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말씀의 목적이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훈계하든 책망하든 공급하든 여러 각도의 말씀으로 온전케 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지혜와 기묘를 알게 한다.

2. 오늘날 하나님은 실제적인 사역을 하기에 절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의 실제적인 사역이 교란받아 계속할 수 없게 된다. 말씀으로 온전케 한다 하면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사람이 진실로 믿는지를 드러내지 못하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사람에겐 종교적인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것은 그 관념과 초자연적인 것을 없애 하나님의 실제를 인식하게 하며, 막연하고 비현실적이고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려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실제에 대해 인식이 있으면 정말 보배인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해야 할 것은 진리이고, 추구해야 할 것은 생명이지 표적과 기사가 아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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