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42
나는 너희 가운데서 몇 해를 다녔고, 또한 오랜 세월 너희 가운데서 생활하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생활했는데, 너희의 비열한 행위가 내 눈앞에서 얼마나 사라졌느냐? 너희의 마음속 말은 내 귀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너희의 다짐은 내 제단 위에...
지금 하나님나라 건축이 정식으로 시작되었지만, 하나님나라의 예포는 아직 정식으로 울리지 않았다. 지금은 예언일 뿐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모두 온전케 되고, 땅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는 바로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지금은 그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그날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으로서, 머지않은 장래에 실현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입으로 말씀한 것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이룬 것이다. 여기에서 세상의 나라는 공중누각처럼 곧 무너지게 될 것임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마지막 날이 눈앞에 이르렀고,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거꾸러진다. 하나님 계획의 완벽한 성공을 위해 천사 역시 인간 세상에 내려와 자신의 능력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있고, 성육신한 하나님 또한 친히 전쟁터에서 원수와 싸우고 있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있는 곳이 바로 원수가 멸망하는 곳이다. 중국이 가장 먼저 무너지고 하나님 손에 멸망되는데, 하나님은 그것에게 조금의 인정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이 성숙해질수록 큰 붉은 용이 더 빨리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람이 확연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백성이 성숙해지는 것은 원수가 멸망할 징조이다. 이것은 ‘대결’에 대한 약간의 해석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 번 백성에게 하나님을 아름답게 증거하여 ‘관념’, 즉 큰 붉은 용의 추태가 사람의 마음속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없애 버려야 한다고 일깨워 주었다. 하나님은 여러 번의 일깨움으로 사람의 믿음을 불러일으킬 뿐이고 또 그런 방식으로 사역의 성과를 거둔다. 하나님이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어디까지나 내가 친히 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했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그러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또 언제나 낙심하고 실망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을 회복시켜 줄 뿐만 아니라 여러 번 몰래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계속해서 하나님은 또 전 우주를 향해 말씀하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그의 새 사역을 전개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그의 오늘날의 새 사역을 시작했다. 이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온 땅에서 그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어 궁극적으로 그를 배반했던 전 인류가 다시 그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복종하게 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에는 여전히 긍휼과 자비가 들어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일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그 기회를 빌려 하나님을 찾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오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은 내가 사역하는 방식이고, 의심할 바 없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며, 여전히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0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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