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93
사실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셋째 하늘로 돌아갈 때, 온 인류를 구속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이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있었다. 땅에는 예수가 졌던 십자가, 그의 몸에 감싸졌던 세마포, 그가 썼던 가시 면류관, 그가 입었던 자색 옷(유대인이 그를 희롱하며...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과 그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에 대해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고 알아야 할까? 이는 모든 사람이 직면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이다. 네가 삶에서 문제에 맞닥뜨릴 때 하나님의 권능과 주재를 어떻게 느끼고 깨달아야 할까? 이러한 문제에 봉착하여 어떻게 깨달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떻게 체험해야 하는지 모를 때, 네가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에 순종하는 마음과 소원, 실제가 있다는 것을 어떤 태도로 분명하게 보여야 할까? 우선 너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다음 구할 줄 알아야 하며, 그런 후에는 순종할 줄 알아야 한다. ‘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때, 즉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사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점차적으로 너에게 나타나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배치해 놓은 사람과 사물을 통해 하나님의 고심을 살피고 깨닫는 것이다. 그 속의 진리를 깨닫고 사람이 행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말씀을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와 맺고자 하는 열매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순종한다’는 것은 당연히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사물을 받아들이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또한, 창조주가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를 제공해 주는지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배정과 주재 아래에서 모든 일은 자연의 섭리대로 흘러간다. 너는 하나님이 주재하고 배정한 모든 것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하고, 구할 줄 알아야 하며, 순종할 줄 알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에 복종하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이자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다. 너희가 많은 노력을 들여 이런 태도와 소양을 갖춰야만 진정한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1. 하나님의 권병과 그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신다는 사실을 사람은 어떻게 대하고 알아 가야 할까? 이는 모든 사람 앞에 놓인 현실적 문제이라. 네가 실생활에서 문제에 맞닥뜨릴 때,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를 어떻게 느끼고 깨달아야 할까? 이런 문제에 닥쳐 어떻게 깨닫고, 대처하고, 체험해야 하는지 모를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네게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려는 마음과 염원이 있음을 보일 수 있을까?
2. 너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라. 하나님이 너에게 안배하신 사람과 일과 사물, 하나님 뜻이 점차 네게 나타나길 말이다.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사람과 일, 사물 가운데 그의 애쓰는 마음을 살피고 깨닫는 것, 그 속의 진리를 깨닫고, 사람이 지켜야 할 도를 깨닫는 것,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얻고자 하시는 성과를 아는 것.
3.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모든 일과 그의 주재에 순종하고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 창조주가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고, 어떻게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진리를 만들어 넣으시는지 체험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안배와 주재 아래에서 모든 일은 자연의 섭리대로 흘러감이라. 하나님이 안배하신 모든 것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기다리고 구하고 순종해야 하리. 이는 하나님 권병에 순종하려는 모든 이가 가져야 할 태도이라. 많은 노력 들여 이런 소양 갖춰야 진정한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리.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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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셋째 하늘로 돌아갈 때, 온 인류를 구속하는 하나님의 사역은 이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있었다. 땅에는 예수가 졌던 십자가, 그의 몸에 감싸졌던 세마포, 그가 썼던 가시 면류관, 그가 입었던 자색 옷(유대인이 그를 희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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