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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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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매일의 하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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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는 어쨌든 지난 시대와 다르다. 이 시대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와는 상관이 없으며, 내가 땅에 임하여 친히 사역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이는 사람이 생각할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다. 창세부터 오늘날까지 오랜 세월, 교회 건축만 있었을 뿐, 하나님나라 건축에 대해서는 들어 보지 못했다. 그러니 내가 친히 언급했다 할지라도 누가 그 본질을 알겠느냐? 나는 지난날 세상에 임하여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했지만, 성육신의 목적은 이루지 못했다. 하나님나라 건축이 시작되었을 때, 내가 입은 육신은 본격적으로 직분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즉, 하나님나라 왕이 본격적으로 하나님나라에서 왕권을 잡은 것이다. 여기에서 볼 수 있듯,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임한 것에는 문자적인 면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면도 있다. 이것이 ‘실행의 실제’ 측면의 의미이다. 사람은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본 적이 없고, 나의 말 한마디 듣지 못했다. 그러나 보았다고 한들 무엇을 발견할 수 있었겠느냐? 내 말을 들었다고 한들 또 무엇을 깨달을 수 있었겠느냐?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자비와 긍휼 아래 있고, 또 모두가 나의 심판과 시련 가운데 있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었을지라도 나는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었다. 사람이 모두 내 보좌 앞으로 돌아와 복종했을지라도 나는 사람에게 형벌을 내렸다. 내가 준 고난과 연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흑암 속에서 헤매며 광명을 찾고 있더냐?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시련 속에서 고통스럽게 몸부림치고 있더냐? 욥에게 믿음이 있기는 했지만, 그가 ‘자신의 활로’를 찾지 않은 적이 있더냐? 백성들이 시련 속에서 굳게 설지라도 입으로만 떠들지 않고 마음으로 믿은 자가 있더냐? 전부 마음에 의혹을 품은 채 입으로만 믿지 않았더냐? 사람 중에 시련 속에서 굳게 서거나 진정으로 순종한 자는 없었다. 내가 얼굴을 가려 이 세상을 보지 않았기에 망정이지, 보았더라면 모든 사람이 내 불사름의 눈빛에 쓰러졌을 것이다. 이는 내가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릴 때는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그 소리는 하늘과 땅, 그리고 궁창을 뒤흔들고,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하나님나라의 축가가 큰 붉은 용의 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울려 퍼지면, 내가 큰 붉은 용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나의 나라를 세웠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중요한 점은 나의 나라가 땅에 세워졌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보내심을 받은 천사가 세계 각국을 두루 누비며 아들들과 백성들을 목양할 것이다. 이것 역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튼 곳에 친히 임하여 그것과 ‘겨룬다’. 모든 사람이 육신을 통해 나를 알고 나의 행사를 볼 때, 큰 붉은 용의 소굴 역시 그에 따라 잿더미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내 나라의 백성들이 큰 붉은 용을 뼈에 사무치게 증오하는 이상 일거수일투족으로 내 마음을 만족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수치스럽게 해야 한다. 너희는 진정 큰 붉은 용이 증오스럽다고 여기느냐? 큰 붉은 용이 ‘하나님나라 왕’의 원수라고 여기느냐? 너희는 진정 나를 아름답게 증거할 자신이 있느냐? 큰 붉은 용을 물리칠 자신이 있느냐?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이다. 너희는 이 정도 수준에만 이르면 된다. 할 수 있겠느냐? 이 수준에 이를 자신이 있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어디까지나 내가 친히 하는 것 아니더냐? 내가 왜 친히 전장에 왔다고 했겠느냐?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믿음이지 행위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내 말을 똑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측면에서 ‘삐딱하게 바라보기만 하는데’, 그렇게 해서 목적을 달성했느냐? 그렇게 해서 나를 알게 되었느냐? 솔직히 말해, 땅에서 내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 말의 함의를 순수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땅에서 전례 없는 일을 시작해 내 목적을 이루고, ‘내 참된 형상’이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게 하여 ‘관념’이 사람 마음을 지배하던 시대를 끝낸다.

오늘날, 나는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강림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를 마주했으며, 이에 온 궁창이 흔들리고 있다. 나의 심판을 받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내가 내린 재난 속에서 살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나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재난의 씨앗’을 뿌려 놓았다. 이는 내가 사역하는 방식으로,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한 구원이자 사람에게 베푸는 일종의 사랑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이 나를 알게 하고 보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 보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볼 수 있는 실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할 것이다. 내가 왜 세상을 창조했겠느냐? 왜 패괴된 인류를 전부 멸하지 않았겠느냐? 왜 인류는 모두 재난 속에 있겠느냐? 왜 내가 친히 육신을 입었겠느냐? 내가 나의 일을 행하고 있을 때, 사람은 쓴맛뿐만 아니라 단맛도 보았다. 세상 사람 중 나의 은혜 속에 살고 있지 않는 자가 있느냐? 내가 사람에게 물질적인 축복을 주지 않는다면, 그 누가 세상에서 풍족함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백성의 지위를 주어야만 축복이겠느냐? 백성이 아니라 봉사자라 해도 너희는 내 축복 속에서 살고 있지 않느냐? 내 말의 근원을 짚어 낼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사람은 내가 준 칭호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봉사자’란 칭호로 인해 원망하는 마음을 품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백성’이란 칭호로 인해 나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내 눈이 모든 것을 감찰하고 있으니 누구도 나를 속여선 안 될 것이다! 너희 중에 그 누가 기꺼이 받아들이고 완전히 순종하느냐?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리지 않았다면, 너희가 정말 끝까지 ‘순종’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를 나는 일찍이 예정해 놓았다.

많은 사람이 내 얼굴빛 속에서 내 불사름을 받아들이고, 많은 사람이 내 격려에 분발하여 바짝 따라간다. 사탄의 세력이 내 백성을 공격할 때 나는 저지했고, 사탄이 음모로 내 백성의 삶을 파괴할 때 나는 그것이 돌아오지 못하도록 철저히 쫓아냈다. 온갖 악령들이 땅에서 시시각각 안식할 곳을 찾고 있고, 삼킬 자의 시체를 찾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반드시 나의 보호와 보살핌 아래에 있어야 한다. 절대 방종하지 마라! 절대 제멋대로 행하지 마라! 마땅히 내 집에서 충성을 바쳐야 한다. 충성심이 있어야만 마귀의 간계에 반격할 수 있다. 더는 예전처럼 내 앞뒤에서 서로 다르게 행해선 안 된다. 그러면 구제 불능이 된다. 내가 이런 말을 적게 했느냐? 누누이 타일러도 사람의 옛 성품이 고쳐지지 않기에 누차 일깨워 주는 것이다. 지겹다고 하지 마라! 전부 너희의 운명을 생각해 말하는 것이다! 사탄은 불결하고 더러운 곳을 원한다. 구제 불능이 될수록, 절제하지 못하고 방종할수록 온갖 더러운 귀신이 기회를 틈타 침입한다. 그 지경에 이른다면 너희의 충성심은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은 허튼소리가 될 것이다. 또한 너희의 ‘의지’도 더러운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이 되고 사탄의 ‘간계’로 변질돼 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나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 일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전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뿐 전혀 신중히 대하지 않는다. 나는 네 지난 행실을 기억하지 않는다. 설마 그래서 내가 또다시 ‘기억하지 않고’ 관용을 베풀어 주길 기다리는 것이냐? 사람이 나에게 대항할지라도 나는 그것을 문제 삼지 않는다. 사람의 분량이 너무 작기 때문에 나는 사람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절제하며 방종하지 말라고 할 뿐이다. 이것조차 못 하겠단 말이냐? 많은 사람이 내가 더 많은 비밀을 열어 주어 ‘눈 호강’을 시켜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하늘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고 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느냐? 그렇다고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 커지기라도 하겠느냐? 나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기라도 하겠느냐? 나는 사람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사람에 대해 경솔하게 결론을 내리지도 않는다. 사람이 실제로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절대 아무렇게나 사람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지 않는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누명을 씌운 적이 있더냐? 너희를 과소평가한 적이 있더냐? 너희의 실제 사정에 맞지 않게 너희를 감찰한 적이 있더냐? 내가 한 말이 너희를 진심으로 탄복시키지 않은 적이 있더냐? 내가 한 말이 너희의 심금을 울리지 않은 적이 있더냐? 내 말을 볼 때 무저갱에 떨어질까 봐 간담이 서늘해지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내 말로 인해 시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나의 말에는 권병이 있지만, 나는 사람을 함부로 심판하지 않는다. 사람의 실제 사정을 감안하여 내 말의 뜻을 끊임없이 사람에게 나타낸다. 실제로 그 누가 내 말에서 나의 전능을 알 수 있겠느냐? 그 누가 내 말의 정금(正金)을 깨달을 수 있겠느냐? 그토록 많은 말을 했건만, 내 말을 소중히 여긴 자가 있더냐?

1992년 3월 3일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 것이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사역 이상 1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비밀 2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하)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10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16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0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21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반드시 없애야 할 종교적 섬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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