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사탄에게 패괴된 영혼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만이 구별되어 사탄의 진영에서 구원받고 오늘의 하나님나라로 인도되었다. 이들은 더 이상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본성은 여전히 육에 뿌리박혀 있다. 즉, 너희의 영혼은 이미 구원받았지만 본성은 예전 그대로이며, 너희가 나를 배반할 가능성은 여전히 백 퍼센트이다.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사역하는 것 또한 너희의 본성이 한 치의 흔들림도 없기 때문이다. 지금 너희는 모두 본분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애를 쓰고 고난을 겪고 있지만, 한 가지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바로 너희 모두가 나를 배반하고 다시 사탄의 권세 아래로, 사탄의 진영으로 돌아가 예전의 삶을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때 너희는 지금처럼 인간미와 사람의 면모를 지니지 못할 것이다. 심각한 경우 멸망에 이를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을 것이며,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고 중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 앞에 놓인 문제이다. 내가 이렇게 너희를 일깨우는 이유는 첫째, 나의 사역이 헛수고로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둘째, 너희 모두가 빛이 있는 날들 속에서 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사실 내가 헛수고를 하는지 아닌지는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핵심은 너희가 행복한 삶을 살고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사역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네 영혼이 사탄의 손아귀에 들어가면 네 육은 평온한 날을 보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네 육을 지킨다면 네 영혼 역시 분명 나의 보살핌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너를 몹시 혐오한다면 네 영혼과 육은 즉시 사탄의 손아귀에 들어갈 것이다. 그때의 상태가 어떨지 상상할 수 있겠느냐? 어느 날, 나의 말이 너희에게서 물거품이 된다면 나는 노여움이 완전히 풀릴 때까지 너희를 사탄에게 넘겨 갑절의 고통을 받게 하거나 너희같이 구제 불능인 인간들을 친히 벌할 것이다. 너희는 나에 대한 배반의 마음을 바꾼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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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하나님이 연단할수록 사람은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이 고통받으면 사람의 생명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더 평온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친밀해질 수 있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사랑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크나큰...
여호와가 2천 년의 사역을 행하기 전까지 사람은 아무것도 알지 못했으며 계속 타락해 갔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하기 전까지 사람은 모두 음란하고 부패하여(직역: 패괴되어) 마음에 여호와가 없었으며, 그의 말씀은 더더욱 담아 두지...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