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45

너희 젊은이들은 기운이 넘치는 어린 사자 같으나 마음속에 참도를 간직한 자는 몹시 드물다. 너희들은 젊음으로 말미암아 나의 역사를 더 많이 얻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나의 반감을 산다. 너희는 나이가 어린데도 패기가 없는 것인지, 포부가 부족한 것인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없다.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늘 마음에 두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너희에게서 젊은이가 가져야 할 패기, 이상, 주관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젊은이들은 자신의 주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도 전혀 없다. 싱그러운 느낌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찾을 수가 없고, 칙칙한 분위기만 풍길 뿐이다. 또한, 이런 젊은이조차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고, 사리를 분별하지 못한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고, 일의 진위를 가리지 못하며, 완벽을 기하는 법이 없다. 옳고 그름, 진리와 허위도 구분하지 못한다. 너희에게 남아 있는 종교적인 성향은 나이 든 자보다 훨씬 강하다. 심지어 너희는 거만하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며, 승부욕이 강하고 몹시 호전적이다. 이런 젊은이가 어떻게 진리를 알 수 있겠느냐? 주관도 없으면서 어떻게 증거할 수 있겠느냐? 옳고 그름을 분별할 능력이 없건만 어찌 젊은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젊은이의 패기, 생기, 싱그러움, 침착함, 진중함이 없건만 어찌 나를 따르는 자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진리와 정의감은 조금도 없고, 장난치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이 어떻게 나의 증인이 될 자격이 있다는 말이냐? 젊은이는 간사함이 가득하거나 멸시로 가득한 눈빛을 지녀서는 안 된다. 파괴적이고 가증스러운 일을 행하는 사람이어서도 안 된다. 또한, 이상(理想), 기개, 힘차게 전진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젊은이는 앞날에 대해 낙담하거나, 삶에 대한 희망이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서도 안 된다. 오늘날 자신이 선택한 진리의 도를 위해 꿋꿋하게 걸어갈 끈기를 가져야 하고, 나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는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야 한다. 젊은이는 진리가 없어서는 안 된다. 허위와 불의를 감싸서도 안 되며, 마땅히 가져야 할 주관을 가져야 한다.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행동하지 말고, 정의와 진리를 위해 과감히 헌신하고 노력하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젊은이는 흑암 세력의 압제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의의를 바꾸겠다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또한 역경에 물러서서는 안 되지만 숨김없이 솔직하게 털어놓고 형제자매들을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물론, 이는 내가 모든 사람에게 하는 요구이자 권고이며, 더 나아가 모든 젊은이를 향한 위로의 말이다. 너희는 마땅히 나의 말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특히 젊은이는 사리를 분별하고, 정의와 진리를 찾는 의지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너희는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추구하고,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를 얻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야지 이를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 사람이 세상에 와서 나를 한 번 만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고, 진리를 찾고 얻을 기회도 가지기 어렵건만 너희는 어찌하여 이토록 좋은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여 금생에 추구할 바른길로 삼지 않는 것이냐? 또 어찌하여 항상 진리와 정의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냐? 어찌하여 늘 스스로를 짓밟아 사람을 우롱하는 불의와 불결함에 망쳐지게 하는 것이냐? 어찌하여 나이 든 자들과 똑같이 불의한 자의 행동을 하는 것이냐? 어찌하여 시대에 뒤처진 낡아 빠진 것을 따라 하는 것이냐? 너희의 인생은 원래 정의, 진리, 거룩함으로 가득한 것이어야지 이렇게 빨리 타락하여 음부에 떨어지면 안 되는 것이거늘 너희는 이것이 너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는단 말이냐? 너희는 이것이 너희에게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젊은이가 추구해야 할 것

1. 멸시와 간사함은 젊은이에게 어울리지 않아. 가증스러움과 파괴심은 젊은이에게 걸맞지 않아. 이상(理想)을 품고 힘차게 전진하는 마음으로 삶과 미래를 향한 소망과 믿음 잃지 말아야 해. 사리 분별의 눈을 갖춰 정의와 진리 구하라. 아름다운 것만을 좇으며 긍정적인 것을 얻으라.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2. 진리의 도를 택해 나아가며 하나님 위한 삶을 살아. 진리를 갖추고 거짓과 불의 감싸지 말고 올바른 주관을 갖고 휘둘리지 말아야 해. 희생을 마다하지 말고 진리와 정의 위해 싸워. 사리 분별의 눈을 갖춰 정의와 진리 구하라. 아름다운 것만을 좇으며 긍정적인 것을 얻으라.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3. 흑암 세력의 압제에 굴하지 않는 젊은이, 삶의 의미를 바꿀 용기 있는 젊은이, 그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젊은이,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형제자매 용서해야 해. 사리 분별의 눈을 갖춰 정의와 진리 구하라. 아름다운 것만을 좇으며 긍정적인 것을 얻으라.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하찮게 여기지 말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관련 콘텐츠

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32

하나님은 말세에 와서 주로 말씀을 하는데, 영의 위치에서 말하고, 사람의 위치에서 말하고, 제3자의 위치에서도 말하는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말씀한다. 일정한 기간마다 말씀하는 방식이 각기 다르며,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관념을 돌려세우고, 사람...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389

베드로는 내 앞에서 오랜 세월 충성을 다하면서도 입에 불평을 담은 적이 없었고, 원망의 마음을 품은 적도 없었다. 욥도 그에게 미치지 못했고, 역대의 성도들 또한 베드로보다 훨씬 뒤떨어졌다. 베드로는 나를 알기를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 간계를...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34

너희는 종착지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매우 진지하게 대하고, 개개인 모두 종착지에 관한 일에 대해 특별히 민감하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머리를 조아려 절을 해서라도 좋은 종착지를 얻고 싶어 한다. 나는 너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있으나 일일이...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