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582
나의 말이 완전해져 감에 따라 나의 나라도 땅에서 차츰 모양새를 갖추었다. 사람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고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웠다. 나라의 모든 백성이 정상인의 삶을 회복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고 사철이 봄 같은 아름다운...
이전에 하나님이 하늘에 있었을 때, 사람은 어떤 일에서나 하나님을 속였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온 지 오래되었건만 그것을 아는 사람은 없고, 여전히 일을 할 때 하나님을 무성의하게 대하며 속이고 있다. 이는 사람의 생각이 너무 뒤처진 것 아니겠느냐? 마치 유다처럼 말이다. 유다는 예수가 오기 전에 늘 거짓말을 하고 형제자매를 속였으며, 예수가 온 후에도 그 버릇을 못 고쳤다. 또 예수를 전혀 알지 못해 마지막에는 예수를 팔았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런 짓을 저지른 것 아니겠느냐?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도 유다처럼 될 것이고, 그로 인해 2천 년 전 은혜시대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비극이 재현될 것이다. 믿지 못하겠느냐? 이것은 사실이다! 지금 대다수 사람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 말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그런 자들은 모두 유다의 역할을 맡은 인물들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것이므로 네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겉으로는 겸손한 척하나 사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것은 썩은 물이 가득 고인 시궁창이다. 지금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너희는 내가 조금도 모를 거라고 여긴다. 오늘날 나의 영이 나를 위해 주관하고 증거하건만, 내가 아무것도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너희 마음속 엉큼한 수작과 꿍꿍이를 내가 전혀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느냐? 마음 내키는 대로 대해도 된다는 말이냐? 이전에는 너희가 속박받을까 봐 줄곧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한 채 끝없이 욕심을 부렸다. 너희가 서로 알아보아라. 나는 그 누구도 책망한 적이 거의 없고 그 누구도 쉽게 훈계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속셈과 관념을 분명히 알고 있다. 너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을 바보 멍청이라고 여기느냐? 그렇다면 나는 너를 완전히 눈먼 자라 하겠다! 나는 너를 폭로하지 않고 네가 어느 정도까지 패괴되는지 지켜보겠다. 너의 잔꾀가 너를 구할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너를 구할지 지켜보겠다. 나는 지금 너를 정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 하나님이 너에게 어떻게 보응하는지 보아라. 지금은 너와 잡담할 여유도 없고 너 하나로 인해 더 큰 사역을 그르치고 싶지도 않다. 너 같은 구더기는 하나님이 시간을 내서 상대할 가치도 없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방자하게 굴지 지켜보겠다. 이런 사람은 털끝만큼도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전혀 없으면서 하나님께 의인으로 칭함 받기를 바란다. 이것은 웃기는 일 아니겠느냐? 그럼에도 너희 중 몇몇 일부는 정직하기에 나는 한결같이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것에만 신경 쓸 뿐이다. 나는 지금 해야 할 일만 하고, 이후에는 각자가 행한 것에 따라 보응할 것이다. 내가 해야 할 말은 다 했다. 내가 행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사역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해야 할 것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실한지, 자신이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이 아닌지 성찰해 보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겠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나의 말이 완전해져 감에 따라 나의 나라도 땅에서 차츰 모양새를 갖추었다. 사람도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고 땅에서 내 마음의 나라를 세웠다. 나라의 모든 백성이 정상인의 삶을 회복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고 사철이 봄 같은 아름다운...
지난날, 예수는 유대에서 공개적으로 사역했지만, 지금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과 말씀은 은밀하기에 이방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모두 폐쇄적이다. 이 말씀과 이 형벌, 심판은 너희만 알고 있을 뿐 다른 이들은...
현재 관건은 진리를 알게 된 후에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며, 더 많은 진리의 참뜻을 갖추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너희가 도달해야 할 경지이다. 다른 이에게 너의 글귀에 순종하기만을 강요하지 말고, 네 실행에 순종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의미 있는...
성령의 현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들이다.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떠했는지, 예전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어떤 역사를 했는지에 상관없이 최신 사역을 얻은 사람은 모두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반면, 오늘날 최신 사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