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44
사탄의 시험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이전에 하나님이 하늘에 있었을 때, 사람은 어떤 일에서나 하나님을 속였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온 지 오래되었건만 그것을 아는 사람은 없고, 여전히 일을 할 때 하나님을 무성의하게 대하며 속이고 있다. 이는 사람의 생각이 너무 뒤처진 것 아니겠느냐? 마치 유다처럼 말이다. 유다는 예수가 오기 전에 늘 거짓말을 하고 형제자매를 속였으며, 예수가 온 후에도 그 버릇을 못 고쳤다. 또 예수를 전혀 알지 못해 마지막에는 예수를 팔았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런 짓을 저지른 것 아니겠느냐?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도 유다처럼 될 것이고, 그로 인해 2천 년 전 은혜시대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비극이 재현될 것이다. 믿지 못하겠느냐? 이것은 사실이다! 지금 대다수 사람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 말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그런 자들은 모두 유다의 역할을 맡은 인물들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것이므로 네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겉으로는 겸손한 척하나 사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것은 썩은 물이 가득 고인 시궁창이다. 지금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너희는 내가 조금도 모를 거라고 여긴다. 오늘날 나의 영이 나를 위해 주관하고 증거하건만, 내가 아무것도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너희 마음속 엉큼한 수작과 꿍꿍이를 내가 전혀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느냐? 마음 내키는 대로 대해도 된다는 말이냐? 이전에는 너희가 속박받을까 봐 줄곧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한 채 끝없이 욕심을 부렸다. 너희가 서로 알아보아라. 나는 그 누구도 책망한 적이 거의 없고 그 누구도 쉽게 훈계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속셈과 관념을 분명히 알고 있다. 너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을 바보 멍청이라고 여기느냐? 그렇다면 나는 너를 완전히 눈먼 자라 하겠다! 나는 너를 폭로하지 않고 네가 어느 정도까지 패괴되는지 지켜보겠다. 너의 잔꾀가 너를 구할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너를 구할지 지켜보겠다. 나는 지금 너를 정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 하나님이 너에게 어떻게 보응하는지 보아라. 지금은 너와 잡담할 여유도 없고 너 하나로 인해 더 큰 사역을 그르치고 싶지도 않다. 너 같은 구더기는 하나님이 시간을 내서 상대할 가치도 없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방자하게 굴지 지켜보겠다. 이런 사람은 털끝만큼도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전혀 없으면서 하나님께 의인으로 칭함 받기를 바란다. 이것은 웃기는 일 아니겠느냐? 그럼에도 너희 중 몇몇 일부는 정직하기에 나는 한결같이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것에만 신경 쓸 뿐이다. 나는 지금 해야 할 일만 하고, 이후에는 각자가 행한 것에 따라 보응할 것이다. 내가 해야 할 말은 다 했다. 내가 행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사역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해야 할 것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실한지, 자신이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이 아닌지 성찰해 보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겠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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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시험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말세에 심판과 형벌을 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친 후에야 사탄의 권세에서...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기만당했다. 육체는 극심한 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으로 사역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구원의 대상이 육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