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소유와 어떠하심 | 발췌문 250
하나님은 땅에 왔지만 본디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을 누리기 위해 성육신한 것이 아니다. 그는 사역하여 자신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곳, 또 가장 의의 있는 사역을 할 수 있는 곳에 강생한다. 거룩한 곳이든 더러운 곳이든, 어떤 곳에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많은 일을 맡겼고, 사람의 진입에 대해서도 수없이 많이 이야기했다. 그러나 사람의 자질이 너무 부족해 하나님의 많은 말씀은 거의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했다. 사람의 자질이 부족한 이유는 다양하다. 사람의 사상과 도덕이 부패하고 교양이 없는 것, 봉건적 미신이 사람 마음을 심각하게 점령한 것, 타락하고 문란한 생활 방식이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서 각종 폐단을 일으킨 것, 거의 98%의 사람이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고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은 더더욱 극소수일 정도로 교육 수준이 얕은 것, 이러한 것들이 이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영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 채 봉건적인 미신으로부터 얻어진 하나님에 대한 막연하고 불명확한 이미지만을 가지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민족의 기개’는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 악영향과 봉건사상을 남겨, 조금의 자유도 없이 옭아매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패기도, 의지력도, 진취심도 없이 소극적으로 뒷걸음질 치며, 노예근성에 깊이 젖어 버렸다. 이러한 객관적 요소들은 사람의 사상적 풍모, 개인의 이상(理想)과 도덕, 성품을 씻을 수 없는 더럽고 추한 몰골로 만들었다. 사람들은 모두 공포의 암흑세계에 갇힌 것처럼 누구도 벗어날 생각을 못 하고, 이상적인 세상도 생각지 못한 채, 그저 현실에 안분지족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자녀를 낳아 기르고, 힘껏 땀 흘려 일하며, 안락하고 원만한 가정, 부부 간 사랑, 자녀의 효도, 즐거운 노년과 편안한 여생 등을 꿈꾸면서 말이다. 사람은 수십 년,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심지어 지금도 이렇게 헛되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무도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그저 어두운 세상에서 서로 죽고 죽이고, 명예와 이익을 다투며, 아귀다툼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 중 하나님의 뜻을 구한 자가 있더냐? 하나님의 사역에 신경을 쓴 자가 있더냐? 흑암 권세에 점령당한 사람의 이 모든 것들은 이미 고질화되었기에, 하나님의 사역은 전개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사람은 하나님이 오늘날 맡긴 일에 대해 신경 쓸 생각조차 없다. 어찌 됐든, 나는 사람이 내가 한 말들을 개의치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말하는 것은 수천 년의 역사(歷史)이기 때문이다. ‘역사’란 곧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게다가 이 모든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추문’이니, 굳이 사실을 숨길 필요가 있겠느냐? 하지만 나는 또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내 말을 보면서 깨닫고 분발할 것임을 믿는다. 하나님은 사람이 편안하게 살면서 즐겁게 일하기를, 하지만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바란다. 전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더욱이 온 땅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해지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크나큰 소망이다. 애석하게도 사람은 모두 어리석어 깨닫지 못하고,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오늘날 사람 같지도 않은 몰골이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정신적 면모를 변화시키는 데는 무엇보다 사상, 도덕과 교육이 중요하고, 지식 습득 훈련은 그다음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사역과 진입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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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땅에 왔지만 본디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을 누리기 위해 성육신한 것이 아니다. 그는 사역하여 자신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곳, 또 가장 의의 있는 사역을 할 수 있는 곳에 강생한다. 거룩한 곳이든 더러운 곳이든, 어떤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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