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66
은혜시대에 요한은 예수를 위해 길을 닦는 사역을 했다. 그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할 수 없었으며, 그저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했을 뿐이다. 요한이 주의 선구자이기는 했지만 성령께 쓰임 받는 한 사람에 불과하며, 하나님을 대표하지는 못한다....
연단 사역은 주로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다. 최종적으로는 떠나려고 해도 떠날 수 없고, 다른 사람들이 모든 희망을 잃었을 때에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 자기 앞날에 대해 아무런 소망도 갖지 않는 정도에 이르게 된다. 바로 이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연단이 끝나게 된다. 사람이 죽도록 힘든 지경에 이르러 죽음의 기분을 체험하기 전까지는 이 연단이 끝나지 않는다. 봉사자의 단계에서도 연단은 극한에 이르지 않았다. 욥의 경우는 의지할 곳이 전혀 없을 정도로 극한의 연단을 받은 것이다. 사람이 아무런 희망도 없고 의지할 곳도 전혀 없는 지경까지 연단을 받아야만 그것이 참된 연단이다. 봉사자일 때 네가 언제나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평온히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너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든 계속 하나님의 안배에 순종하면, 최종적으로 너는 하나님이 행한 모든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네가 욥의 시련을 겪는 것은 베드로의 시련을 겪는 것이기도 하다. 욥이 시련을 받을 때 굳게 서자 마침내 여호와가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굳게 섰기 때문에 하나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생긴 것이다. 어째서 “나는 거룩한 나라에는 나타나지만 더러운 땅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라고 말했겠느냐? 다시 말하면, 네가 성결하게 되고 굳게 서야만 하나님의 얼굴을 볼 면목이 있는 것이지, 굳게 서지 못하면 하나님의 얼굴을 볼 면목이 없다는 것이다. 연단으로 인해 떠나거나 원망하고 굳게 서지 못해 사탄의 조롱거리가 된다면 하나님은 너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만약 욥처럼 시련 속에서 자신의 육체를 저주하더라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육체를 증오할 수는 있어도 절대 불평하지 않고 입으로 죄를 짓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굳게 선 것이다. 네가 심하게 연단을 받을 때에도 욥처럼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에게 다른 요구를 하지 않으며 관념도 없다면, 그때 하나님은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이 너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너에게 수많은 관념과 선입견이 있고, 사심, 잡념, 요구, 육적인 이익이 많아서 하나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기 때문이고, 또 네가 하나님을 만나도 너 자신의 관념을 가지고 평가함으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많은 일이 닥쳤을 때 너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아도 내려놓을 수 있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행사를 알 수 있으며,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굳게 선 것이다. 만약 네 가정이 평안하고 육체적으로 누릴 수 있으며 너를 핍박하는 사람이 없고 교회의 형제자매들도 너에게 순종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겠느냐? 그러면 너를 연단할 수 있겠느냐? 연단 속에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고, 너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일이 닥쳐야만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많은 일을 역이용하고, 또 사탄의 수많은 행위, 참소, 교란과 미혹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너에게 사탄의 추악한 몰골을 똑똑히 보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네가 사탄을 분별하게 하고 나아가 사탄을 증오하고 저버리게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은혜시대에 요한은 예수를 위해 길을 닦는 사역을 했다. 그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할 수 없었으며, 그저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했을 뿐이다. 요한이 주의 선구자이기는 했지만 성령께 쓰임 받는 한 사람에 불과하며, 하나님을 대표하지는 못한다....
성령의 역사는 각양각색의 사람을 통해, 그리고 서로 다른 조건을 통해 이뤄지고 완전케 된다.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시대 전체의 사역과 그 시대 사람의 진입을 대변하지만, 사람의 구체적인 진입과 관련된 사역은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들을 통해...
사람은 빛 속에 살지만 빛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빛의 본질도 모르고, 빛의 출처도 모르며, 빛이 어디에 속하는지는 더 모른다. 나는 인간 세상에 빛을 내린 후 바로 세상의 모습을 관찰했는데, 모든 사람이 빛으로 인해 변화되고, 빛으로...
하나님은 경영을 시작하면서부터 줄곧 최선을 다해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비록 자신의 본체는 감추어 왔지만, 계속 인류와 함께하면서 인류에게 사역하고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본질로 온 인류를 인도하고 있고, 그의 큰 능력과 지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