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발췌문 514)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을 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함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너를 쓰는 것은 너를 연단하여 고통받게 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네게 하나님의 행사와 인생의 진정한 의의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며, 더욱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는 것은 은혜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 고난받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다면 하나님의 형벌도 누려야 한다. 이런 것들을 모두 체험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에게 깨우쳐 준 것을 체험할 수 있고,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고 심판한 것도 체험할 수 있다면, 너는 전체를 체험한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심판 사역도 하고 형벌 사역도 했으며 하나님이 말씀으로 너를 책망한 적도 있지만, 너를 깨우쳐 주었고 빛을 비추어 주었으며, 네가 소극적이 되어 연약할 때도 하나님은 너를 염려하였다. 하나님은 이 모든 사역을 통해 너에게 사람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음을 알게 한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고난받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며, 육체가 평안한 것 또는 모든 것이 순조롭고 편안한 것이라고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가져야 하는 목적이 아니다. 네가 이렇게 믿고 있다면 너의 관점은 바르지 않으며, 너는 절대로 온전케 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기묘함과 난측함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런 인식을 통해 네 마음속에 있는 개인적인 요구와 소망, 관념을 없애야 한다. 이런 것을 없애야만 하나님이 요구한 조건을 갖출 수 있고, 이것을 통해서만 생명을 갖게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함이고, 하나님이 요구한 성품에 따라 살기 위함이다. 그래서 자격 없는 이 한 무리의 사람들을 통해 그의 행사와 영광이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정확한 관점이자 네가 추구하는 목표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대로 살 수 있어야 하고, 또한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우주 전체에서 행하는 기묘한 행사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실제 사역도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체험을 통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 사람에 대한 그의 뜻이 무엇인지 느끼게 하는데, 이 모든 것은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 안의 불결한 것과 불의한 것을 벗어 버리고 너의 옳지 못한 속셈을 버리며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이 생겨나야 한다. 이런 참된 믿음이 있어야만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만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지 않는데 그를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왕에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흐리멍덩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믿어서 복을 받을 수 있겠다 싶으면 바로 열의가 생겨나고, 연단받는 것을 보면 바로 열의가 사라지는 이들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냐? 하나님을 믿으면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직도 하나님께 바라는 것이 있고, 수많은 종교 관념을 버리지 못하며, 개인적인 이익을 버릴 수 없고, 아직도 육적인 복이 내리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너의 육과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한다면, 이 모든 것은 관점이 바르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 육적인 이익만 추구할 뿐, 성품 변화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너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종교 신앙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이는 전혀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겠다는 마음과 자기를 버리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고, 성품이 변화될 수도 없다.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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