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 | 발췌문 72
네가 미국인이든, 영국인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의 국적에서 벗어나고 자아를 초월하여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자취를 특정한 범주에 한정 짓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념적으로 하나님은 특정...
생명이 성장하는 과정에는 언제나 새로운 진입이 있다. 언제나 새롭고 높은 깨달음이 있어야 하고 단계마다 더 심화되어야 한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진입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교제하거나 설교를 듣거나 하나님 말씀을 보거나 또는 한 가지 일을 처리함으로써 새로운 깨달음과 깨우침을 얻고, 낡은 규례 속에서 살지 않는다면, 뒤처짐 없이 항상 새로운 빛 속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는다면, 이것을 바로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고 한다. 겉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날마다 높아지고 날마다 새로운 것이 있으므로 사람도 날마다 새로운 진입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한 만큼 이루므로 네가 따르지 못하면 뒤처진다. 기도가 깊어져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쉼 없이 먹고 마셔야 하며, 더 깊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관념과 상상을 점차 줄여야 한다. 또 일을 판단하는 능력도 강화해야 하고, 어떤 일이 닥치든 생각과 주관을 가져야 하며, 영 안의 일들을 깨달음으로써 외부의 일을 꿰뚫어 보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네가 이런 것들을 갖추지 않고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겠느냐? 글귀와 도리만 말할 뿐 실제가 없고 실행의 길이 없으면 오래 유지할 수 없다. 새 신자에게는 어찌어찌 말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새 신자에게도 실제 체험이 생기면 공급할 수 없게 된다. 그런 네가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적합하겠느냐? 새로운 깨우침이 없으면 사역할 수가 없다. 새로운 깨우침이 없는 사람은 모두 체험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인식과 새로운 경험이 없다. 생명을 공급하는 이 일에서 전혀 자신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폐물이고 식충이다. 사실, 이런 사람은 사역에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하기는커녕 도리어 교회에 불필요한 많은 번거로움을 더한다. 나는 그런 ‘어르신’들에게 다시는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도록 빨리 교회에서 나가 줄 것을 청한다. 그들은 새로운 사역에 대한 인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념이 겹겹이 쌓여 있다. 교회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가는 곳마다 이간질하고 소극적인 말을 퍼뜨리며, 심지어는 교회에서 못된 짓을 하고 함부로 소란을 피워 분별없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고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이런 산 귀신, 악령은 교회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교회에서 썩 물러가라. 네가 오늘의 이러한 사역은 두렵지 않다 해도 내일의 공의로운 징벌까지 두렵지 않겠느냐? 교회에는 빌붙어 먹고 사는 사람도 많고, 하나님의 정상적인 사역을 무너뜨리려는 늑대들도 많다. 그들은 모두 악마의 우두머리가 보낸 마귀이며, 무지한 어린양들을 집어삼키려는 악한 늑대이다. 소위 ‘사람’이라는 이런 자들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기생충이 되고 제물을 게걸스럽게 갉아먹는 좀 벌레가 될 것이다. 비열하고 무지하며 비루하고 비천한 이 구더기들은 언젠가 곧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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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국인이든, 영국인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의 국적에서 벗어나고 자아를 초월하여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자취를 특정한 범주에 한정 짓지 않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념적으로 하나님은 특정...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너희는 이미 성인이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중년이나 노년에 접어들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 전부터 믿기까지,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 그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의 역사를 경험하기까지...
모든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낼 수 있다. 그 진면목은 당연히 사람의 본성이다. 네가 말을 빙 돌려 하는 사람이라면 교활한 본성을 가졌을 것이다. 네가 매우 간사한 본성을 지녔다면 일을 매끄럽게 처리하고 손쉽게 사람들을 기만할...
신약 성경의 마태복음에는 예수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 그 기록의 첫머리에서는 예수를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다윗의 자손, 그리고 요셉의 아들이라고 했지만, 뒤에 가서는 또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동정녀가 낳았다고 나와 있다. 그것은 예수가 요셉의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