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38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이었다.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받았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었다....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새로워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더 높아진다.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으며, 한 걸음씩 계단을 오르듯 언제나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하나님은 이런 사역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면 언제라도 도태될 수 있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끝까지 따라갈 수 없다. 낡은 시대는 지나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다. 새 시대에는 새 사역을 한다. 특히 사람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더 새로운 사역을 더 빠르게 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기가 어렵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으며 어느 단계의 사역도 영원불변한 사역으로 여기지 않고, 언제나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한다. 그의 사역은 한 단계 한 단계 더 실제적이고, 행할수록 점점 더 사람의 실제적인 요구에 부합하게 된다. 사람은 오직 이런 사역을 체험해야만 최종적인 성품 변화에 이를 수 있다.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갈수록 높아지므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 또한 점점 높아진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케 되어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해진다. 하나님의 이러한 사역은 한편으로는 사람의 관념을 깨서 바로잡기 위한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이 더 높고 실제적인 경지에 진입하고, 또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높은 영역에 진입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본성이 패역하고 고의로 대적하는 사람들은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 의해 모두 도태될 것이다. 오직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자신을 ‘낮추는’ 사람만이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 이러한 사역에서 너희는 모두 순종하기를 배우고 관념을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하며 발을 내디딜 때마다 조심하고 신중해야 한다. 세심하게 행동하지 못하고 건성으로 대한다면 반드시 성령께 버림받는 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체험하기 전에 사람에게는 낡은 규례와 율례가 그야말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리하여 모두가 이성을 잃었고, 득의양양해했다. 이런 것들은 다 사람이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원수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마음과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없다면 위험해진다. 네가 그저 간단한 사역과 말씀에만 순종하고 더 깊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옛것을 지키는 사람이므로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성령 역사에 순종해야 끝까지 따를 수 있네
1.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바뀌네. 더 큰 깨우침으로, 더 높은 단계로 하나님은 이런 사역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시네.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요, 순종 없이는 끝까지 따를 수 없으리.
2. 낡은 시대는 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 새 시대 왔으니 새 사역 해야 하네. 사람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시대에 새 사역은 더 빠르게 진행되네. 순종 없이는 하나님 발걸음 못 따라가리.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3. 하나님 사역은 규례에 매이지 않고 언제나 더 새롭고 더 높아지네. 그의 사역은 갈수록 실제적이고 사람의 실제 요구에 부합하네. 사람은 이런 사역 체험해야만 성품이 변화될 수 있네. 오, 성품이 변화될 수 있네.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4.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자라기에 하나님 사역도 더 높아지네. 그래야만 사람은 온전케 되어 합당하게 쓰임 받을 수 있네. 사람의 관념 깨고 바로잡으며 더 높고 실제적인 경지, 믿음의 최고 경지로 이끌어 하나님 뜻을 이루시네.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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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이었다.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받았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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