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37
하나님은 땅에 임하여 신성의 사역만을 행한다. 이는 하늘의 영이 성육신 하나님에게 준 부탁이다. 그가 와서 하는 일은 곳곳에서 말씀하는 것뿐이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여러 위치에 서서 말씀을 하는데, 기본 목적과 사역 원칙은 사람에게 공급하고...
많은 사람이 훗날의 종착지나 일시적인 누림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 어떤 책망도 겪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온전케 되기 위한 것이나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이자 상을 받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을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거나 본분을 완수하는 데 두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아주 드물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천경지위(天經地緯)이자 사람의 천직이므로 살아가는 이상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 이처럼, 사람마다 추구하는 목표는 제각각이지만 그 목적과 속셈은 모두 비슷하며, 또한 추구하는 많은 사람이 숭상하는 대상도 대부분 비슷하다. 수천 년을 지나오면서 수많은 신자들이 죽었고 또 수많은 신자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은 한두 명이 아니고 나아가 1, 2천 명에 그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개인의 앞날이나 훗날의 아름다운 소망을 위해 추구했을 뿐, 그리스도를 위해 충성을 다한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경건한 신자들이 수도 없이 자기 올무에 걸려 죽었고, 이긴 자는 언급할 가치도 없을 만큼 적다. 사람은 패배한 원인이나 이긴 비결을 지금까지도 분명히 알지 못한다. 그리스도를 ‘열성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깨닫지 못한 채 이런 비밀의 근원이 과연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그들이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비록 그들이 심혈을 다해 추구하고 있다고는 하나 그들이 가는 길은 앞사람들이 갔던 성공의 길이 아니라 실패의 길이다. 그러니 어떻게 추구하든 간에 그들이 가는 길은 모두 어둠으로 통하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들이 얻는 것은 쓰라린 결과뿐 아니겠느냐? 과거에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하는 자들도 최종적으로 복을 받을지 화를 입을지 예측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실패한 사람의 전철을 밟으며 추구하는 자들은 어떠하겠느냐? 더더욱 실패하고도 남지 않겠느냐? 그들이 가는 길이 또 무슨 가치가 있겠느냐? 모두 헛된 길을 가는 것 아니겠느냐? 사람의 추구가 실패하든 성공하든, 결국 거기에는 모두 원인이 있다. 아무렇게나 추구한다고 득실이 결정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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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땅에 임하여 신성의 사역만을 행한다. 이는 하늘의 영이 성육신 하나님에게 준 부탁이다. 그가 와서 하는 일은 곳곳에서 말씀하는 것뿐이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여러 위치에 서서 말씀을 하는데, 기본 목적과 사역 원칙은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이 은혜시대에만 머무르면 패괴 성품을 영원히 벗어 버릴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고유 성품을 알 수도 없다. 늘 풍성한 은혜 속에 살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알거나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생명의 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사람이 지금 도달한 것, 즉 지금 사람의 분량, 인식, 사랑, 충성심, 순종, 그리고 깨달음까지, 이 모든 것은 말씀의 심판으로 얻은 결실이다. 네가 충성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설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말씀을 통해 이룬 것이다. 이제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하나님의 성품은 무엇인지, 하나님의 성품에는 어떤 것이 포함되어 있는지, 이런 것을 모두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이름을 널리 전파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높이 받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