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27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병은 이적과 기사의 권병을 능가하였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모든 패괴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자연스럽게...
현재 많은 사람이 협력할 때 어떤 공과들을 배워야 하는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본 너희는 대부분 함께 협력할 때 전혀 공과를 배우지 못할뿐더러 각자 자신의 생각을 고집한다. 교회에서 사역할 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말하며 서로 상관하지 않고 전혀 협력하지 않는다. 그저 각자 내면의 깨달음을 교제하고 자기 안의 ‘부담’을 털어놓는 데만 신경을 쓸 뿐, 전혀 생명을 추구하지 않으니 건성으로 대충 사역하는 것과 같다. 또 늘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성령이 이끄는 대로 교제하면 된다고 여긴다. 너희는 다른 이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자기 성찰은 하지 않으니, 참으로 그릇되게 이해하고 있다. 너희에게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독선적인 상태가 적지 않은데, 꼭 고질병이 또 재발한 것 같다. 너희는 서로 완전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교제를 하지 않는다. 어느 교회에 가서 사역할 때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 최근에 너의 내적 상태가 어떠한지 등등 이러한 교제는 아예 없다. 예컨대 관념을 내려놓거나 자신을 저버리는 이러한 실행은 너희에게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리더와 일꾼은 형제자매들이 소극적으로 변하지 않고 힘 있게 따르도록 하는 데만 신경을 쓴다. 그러나 모두가 힘 있게 따르면 그만이라고만 생각할 뿐, 스스로를 알아 가고 저버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무엇이 서로 협력하며 섬기는 것인지는 더더욱 모른다. 그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각오와 베드로처럼 살 각오만 있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너는 어리석은 순종을 중요시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너 자신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만 추구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네 각오는 전혀 실현되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이 지금 너희가 보여 준 모습 아니더냐? 너희는 각자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면서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내가 그토록 오랜 시간 너희의 섬김을 지켜봤지만 이렇다 할 성장은 거의 없었다. 특히 ‘조화로운 협력’에 대한 공과는 백지와도 같다! 교회에 가면 너는 네 방식대로 그는 그의 방식대로 제각기 교제를 하고, 조화롭게 협력하는 경우가 극히 적으니, 아래에서 따르는 자들은 더욱 그러하다. 너희 중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등을 아는 이는 매우 적다. 너희는 흐리멍덩하여 이 부분의 공과를 어린애 장난처럼 여기고, 심지어 많은 사람이 이 부분의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알면서도 잘못을 범한다. 또한, 여러 해 섬긴 사람도 서로 암투를 벌이고 시기하며 분쟁을 일으키고, 각자 제 할 일만 하며 협력하지 않는다. 이것이 현재 너희의 분량 아니더냐? 너희는 매일 함께 섬기고 이스라엘 백성처럼 성전 안에서 하나님 자신을 직접 섬긴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는 너희가 어찌 어떻게 협력을 하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모른단 말이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이스라엘인의 섬김을 본받아야 한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병은 이적과 기사의 권병을 능가하였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모든 패괴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자연스럽게...
사람은 경험으로 하나님을 규정하기 좋아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관련한 주제를 교제할 때, 너희는 어떤 사실 하나를 발견하지 못했느냐? 지금 하나님의 태도가 바뀐 것을 발견하지 못했느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고정불변한 것이냐?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요한은 예수를 위해 길을 닦는 사역을 했다. 그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할 수 없었으며, 그저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했을 뿐이다. 요한이 주의 선구자이기는 했지만 성령께 쓰임 받는 한 사람에 불과하며, 하나님을 대표하지는 못한다....
매일의 하나님 말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발췌문 296) 예수가 성육신한 사실이 있은 뒤부터 사람은 하늘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들이 있고 심지어는 영까지 있다고 여겼다. 사람은 전통적인 관념으로 하늘에는 이런 하나님, 즉 성부와...